{"product_id":"book-9791197070433","title":"해를 입은 여인, 그는 누구인가?(다시복음으로 본 구속사 시리즈 14)(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해를 입은 여인과 붉은 용은 하늘의 두 이적의 중심이며, 재림 마당의 때의 주인들이다. 해를 입은 여인은 빛의 역사를 주관하는 주인이고, 붉은 용은 어둠의 역사를 주관하는 주인이다. 그들이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천국이 이루어지는 제 밭이라는 무대를 통하여 각자의 지혜와 경륜을 가지고 자기의 목적을 이루고자 한다(마 13:24-30). \u003cbr\u003e\n해를 입은 여인은 철장 권세를 가진 아이를 낳으려고 구로하고 있고, 붉은 용은 그 아이를 낳으면 삼키려고 대적하고 있다. 이 땅에는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지만(고전 8:5), “누가 먼저 산 자의 첫 열매를 탄생시키느냐?”라는 싸움이 재림 마당에서 벌어진다.\u003cbr\u003e\n그런데 왜 요한계시록에는 해를 입은 여인과 붉은 용이 구속사의 두 주인공으로 등장하고 있는가? 그들만이 본래 하늘에 존재했고, 하늘의 역사에 실존적으로 동참했기에,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을 가장 정확하게 알고 있는 장본인들이다. 그런 의미에서 그들이 신들의 대표격으로 재림 마당에 등장해서 이 땅에서 실존적인 역사를 진행한다.\u003cbr\u003e\n타락한 루시퍼가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사 14:14), 즉 “나도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할 수 있다”라고 호언장담한내용을 이루어야 한다. 그 목적을 이루지 못하면 천 년 동안 무저갱에 갇히게 된다. 이러한 한 지붕 아래 두 진영의 싸움을 가리켜 ‘아마겟돈 전쟁’이라고 하는 것이다(계 16:16). 아마겟돈 전쟁은 세계 3차 대전이 아니다. 영적인 신(神)들의 전쟁을 말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해를 입은 여인이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를 낳는 역사는 마지막 때 멜기세덱 탄생을 위한 구속사의 절정의 사건이다. 그 사건이 앞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이 아니다. 이미 진행되어 왔다. 이제 마지막 정점에서 이루어질 역사만 조금 남아있는 것이다.\u003cbr\u003e\n그런데 이 땅에서 이루어질 멜기세덱의 탄생을 위한 구속사가 어떻게 진행되며 완성되는지 알지 못하는 자들의 결국은 어떠한가? 하늘의 별이라 할지라도 붉은 용의 꼬리에 삼분의 일이 떨어진다(계 12:4). 그렇기 때문에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계 12:12)고 하신 말씀대로 하늘에서 이루어진 뜻을 밝히 깨닫는 자가 되어야 한다.\u003cbr\u003e\n붉은 용은 해를 입은 여인이 누구인지, 그가 낳을 철장 권세를 가진 아이가 누구인지 이미 다 알고 대적하고 있는데, 이 땅의 기독교인들은 이런 역사가 있었다는 사실조차 알지 못한다면 붉은 용이 휘두르는 꼬리에 떨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이 어디 있겠는가? 적을 알아야 적과 싸워 이길 수 있다. 해를 입은 여인을 교회라고 단언해 버린다면 해를 입은 여인보다 더 거룩하고 영광스럽게 묘사된 ‘하늘에서 내려오는 힘센 다른 천사’(계 10:1)는 누구라고 할 것인가? 머리에 무지개를 쓰고, 얼굴은 해 같고, 발은 불기둥 같고, 오른발은 바다를 밟고 왼발은 땅을 밟고, 손에 작은 책을 들고 일곱 우레를 발하는 그의 정체도 교회라고 말할 것인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376220924,"sku":"9791197070433","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070433.jpg?v=177643298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07043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