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082108","title":"문예작품의 한 풀이 법의학","description":"우리나라 법의학 대부 문국진 박사의 예술작품의 법의학적 해석 완결판!\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지식의 사회 환원의 일환으로 예술과 법의학을 접목 시켰다. 의학은 전문가만이 다룰 수 있는 어려운 학문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사람의 생명만이 아니라 권리도 다루는 법의학이 있기 때문에 근래에 와서 거의 모든 학문 특히 윤리와 법, 첨단과학, 예술, 역사, 문화와 사회 등의 학문과 관련지어 융합과학의 눈으로 바라봐야 하게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래서 저자는 예술과 의학 특히 법의학을 접목시키는 소위 통섭과학(consilience science)을 시도하게 되었다. 저자는 예술인이나 문인들 중에 사인을 모르거나 사인이 혼동돼 있는 경우, 문헌이나 작품에 남아 있으면 그것을 근거로 사인을 구명하는 작업을 하여 혼동되었던 사인을 구명하고 바로잡는 일을 하는 한편, 예술 작품이나 저서에 내재되거나 암시되어 가려내거나 이해하지 못했던 의학 내지는 법의학적 의미를 찾아내 해석하는 작업을 해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 ‘문예작품의 한(恨)풀이’에서 한(恨)이란 지난날에 있었던 억울하고 분한 부정적인 감정경험으로 지난 과거의 일이니 운명으로 돌려 생각하고 체념하며 잊고 지내는 한국문화의 독득한 감정표현의 용어이다. 이러한 용어를 사용한 것은 문예작품 중에 작가의 의도에 의한 것이고 부지중에 한을 풀지 못해 내재되어 있다고 판단되는 작품들을 골라서 이를 법의학의 관점으로 풀어 보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340503804,"sku":"9791197082108","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082108.jpg?v=177643261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08210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