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085628","title":"바다로 열린 나라 국토상생론(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극단기상, 수도권 집중, 저출산 고령화 시대의 국토 형성과 지방 생존 전략-\u003cbr\u003e\n\u003cbr\u003e\n10년 전 일본을 휩쓴 쓰나미가 지금 우리를 덮치고 있다\u003cbr\u003e\n도심을 통과하는 고속도로와 철도, 지하화 가능한가?\u003cbr\u003e\n아파트 단지 관리동 용적률 완화로 수도권에 당장 3만 호 공급이 가능하다\u003cbr\u003e\n‘바다로 열린 나라, 대한민국 헌법 제3조 개정안’도 함께 제시\u003cbr\u003e\n정책은 실종되고 의혹과 비방만 난무하는 대선 경쟁 속에 미래를 향한 신선한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전략서가 퇴직공무원에 의해 번역 출간되었다. \u003cbr\u003e\n국토해양부 퇴직공무원 김연빈 씨(64. 도서출판 귀거래사 대표)가 2월 22일 『바다로 열린 나라 국토상생론』을 직접 번역ㆍ출간했다. 부제는 ‘저출산 고령화 사회의 지방, 소멸 생존 상생’. 원전은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기획한 『일본열도재생론(日本列島再生論)』(요미우리신문 「열도재생」취재반, 中央公論新社, 2013)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빈발하는 극단기상, 인구감소, 저출산 고령화 사회, 수도권 일극 집중 시대의 새로운 국토 형성과 지방소멸 억제, 지자체의 생존과 상생 전략을 다루고 있다. 이와 함께 ‘입체도로제도’의 정수라 할 수 있는 도쿄 ‘토라노몬 힐즈’와 ‘복합건축물’의 상징 도쿄 도시마구 신청사 ‘도시마 에코뮤제타운’을 독자에게 소개한다. 파출소 부지 등 공공재산의 활용 극대화와 함께 아파트 관리동 용적률 완화로 수도권에 당장 3만 호의 주택 공급이 가능하다는 지론도 제시한다. \u003cbr\u003e\n정년퇴직 후 사회공헌과 재능기부 활동에서 얻은 융합과 통섭의 산물로 ‘바다로 열린 나라, 대한민국 헌법 제3조 개정안’을 제시하면서, 수도권매립지 대책에 대한 구상도 소개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역자 김연빈 씨(성남 분당)는 국토해양부, 외교부, 해양수산부에서 41년간 봉직하고 2019년 6월 정년퇴직했다. 2012년 2월부터 2015년 2월까지 부처 전환기에 주일한국대사관 해양수산관으로 근무하면서 국토교통관 업무도 함께 수행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311635196,"sku":"9791197085628","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085628.jpg?v=177643241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08562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