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097188","title":"디지털 커뮤니케이션","description":"미래 생존의 조건, 디지털 커뮤니케이션!\u003cbr\u003e\n\u003cbr\u003e\n디지털 시대, ‘디커민의 삶’\u003cbr\u003e\n디커민 : 디지털 커뮤니케이션(Digital Communication)＋민족(民族)의 합성어로\u003cbr\u003e\n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사용하는 민족을 의미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은 선택의 문제를 넘어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소통의 방식이 되었다.\u003cbr\u003e\n그러나 우리에겐 여전히 세대에 따라, 살아온 환경에 따라 서로 다른 소통 방식으로 인한\u003cbr\u003e\n다양한 오해와 불통의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u003cbr\u003e\n이 시대를 사는 ‘디커민’으로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특징,\u003cbr\u003e\n아날로그적인 소통 방식과의 차이점, 차가운 디지털에 따뜻한 아날로그의 온기를 담는 방법\u003cbr\u003e\n등등 근본적이면서 현실적인 해결책들을 알아보자.\u003cbr\u003e\n\u003cbr\u003e\n언택트 시대의 온(溫)택트 소통, 결국 사람\u003cbr\u003e\n거세게 흘러가는 물길에 떠밀려 가듯 디지털이란 물결에 정신없이 휩쓸려 왔다면,\u003cbr\u003e\n이제 진지한 관찰과 연구가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u003cbr\u003e\n그 관찰과 연구의 바탕은 사람이어야 할 것이다.\u003cbr\u003e\n결국 커뮤니케이션은 사람이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u003cbr\u003e\n차가운 디지털 안에 어떻게 하면 따뜻한 인간의 온기를 담아 제대로 소통할 수 있을지\u003cbr\u003e\n본격적으로 짚어 봐야 할 때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994023676,"sku":"9791197097188","price":1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097188.jpg?v=177645001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09718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