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122514","title":"그래도 괜찮아","description":"어느 날, 회사에서 상급자와 대화하면서 화가 치솟았다. 친구와 의견이 틀어져서 기분을 망쳐 헤어졌다. 선배 잔소리에 짜증이 나서 욕이 툭 튀어나왔다. 이렇듯 누구나 마음이 상하는 경험을 자주 한다. 아예 마음의 상처를 ‘마상’이라고 줄여서 표현할 정도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한자어 상심(傷心)은 ‘상한 마음’ 또는 ‘마음이 상하다’로 표현한다. 뜻풀이는 ‘근심, 슬픔, 노여움 따위로 마음이 언짢아지거나 다치다.’라며, 일상에선 ‘속상해서’라며 자주 사용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꼭 내장이 터지고 피를 흘려야만 환자입니까” 의학 드라마에서 주인공 의사가 던진 말이다. 스트레스에는 인체 속, 내부 기관이 상한다는 의미가 존재한다. 고혈압과 당뇨병,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대표적인 발병 원인으로 스트레스가 언급되는 이유다. “스트레스 주의하시고, 맵고 짠 음식 멀리하십시오. 주기적으로 운동하세요.” 병원 진료실의 단골 문구에도 등장한다. 이쯤 되면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비법이나 비방(?方) 정도가 필요하겠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힐링 멘토’ 마가 스님이 힘든 마음을 토닥이는 치유 메시지를 책을 통해 꺼냈다. 외로움, 열등감, 피해의식 등 마음을 갉아먹는 감정을 향해 ‘그래도 괜찮아’라며 따듯하게 위로한다. 사람 몸에 생기는 질병보다 마음의 병이 더 문제라고 꼬집는다. 피부에 상처가 났을 때 약이라도 바르면 더는 덧나지 않게 아문다. 하지만 겉모습이 멀쩡한 마음의 병은 상처를 입었는지조차 구별하기 어렵다. 어느새 병이 깊어져서 치료할 방법을 찾기도 어려워진다. 상처 원인은 아예 알 길이 없다. 마음의 병을 그 원인부터 해결 방법까지 마가 스님과 함께 찾아보는 치유의 시간을 기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7046452476,"sku":"9791197122514","price":15.6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122514.jpg?v=177645026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12251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