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135156","title":"옥쇄사주진료학","description":"사주팔자로 질병을 진찰하고 치료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늘날 의료기술은 바이러스 세균를 검사하고 증상을 위주로 하여 판단하고 치료하므로 혹자는 치유가 되는데, 혹자는 치유되지 않은 경우가 있다. 결국 눈으로 보이는 증상은 같아도 환자에 따라 치료하는 방법을 제각각 달리해야만 치유가 잘 된다고 생각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대를 이어 한의학을 전수받아 칠세부터 한의학를 공부하는 중에 산사에서 도인으로부터 사주팔자로 모든 질병을 진찰하고 치료하는 비서를 전수받아, 칠십 평생을 황제내경, 의학입문, 동의보감, 사상의학, 중의학 등의 많은 의서들과 비교분석하며 연구하고 임상하여 보니, 만사가 사필규정이란 말과 같이 질병 또한 타고난 사주팔자에서 벗어날 수가 없음을 확실히 인정하였기에 이 책을 서술하였다고 말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또한 저자는 “인생이 누구나 다 길흉화복이 타고난 사주팔자대로 삶을 살아간다면, 질병 또한 타고난 사주팔자대로 병력이 될 것이다. 오장육부가 허실에 따라 생로병사와 수명의 장단이 결정되므로 세상 사람들은 모두가 다 미완성이지, 완성된 인간은 한 사람도 없다. 나의 미완성 된 부분을 알면, 길흉화복도 의지대로 이루어질 수가 있으며, 질병의 고통에서도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본인의 생년월일시를 정확히 알면 자기 몸의 오장육부 중에 어느 장부가 허약하고 미완성인가를 정확히 판별할 수가 있어서 질병을 치료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식생활을 개선할 수가 있으므로 자신의 몸에 해로운 음식은 삼가하고, 유익한 음식을 선택하여, 식의요법인 약식동원을 겸용할 수 있으므로, 모든 질병을 치료하는데 만무일실하며, 미연에 예방할 수 있어 평생건강에 도움을 드릴 수 있기에, 선대와 도인으로부터 계승받은 사주팔자 진단법을 후학에게 전하니, 임상의가에 참고서가 되기를 기원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168045820,"sku":"979119713515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135156.jpg?v=177643167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13515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