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157219","title":"마음을 비워둘게요","description":"“중요한 것은 늘 사소한 것에서 온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눈물을 그치는 타이밍》 《보통의 속도로 걸어가는 법》\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애경 작가가 일상에서 채집한 작은 기쁨과 위로의 문장들\u003cbr\u003e\n“내 마음을 위로하는 건, \u003cbr\u003e\n\u003cbr\u003e\n방향을 제시하고 격려하고 용기를 주는 건 \u003cbr\u003e\n\u003cbr\u003e\n에베레스트에, 심연에, 우주 끝에 있는 게 아니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바로 내 곁에, 일상에 있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보통 사람들의 보통의 언어 속에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모든 답이 있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든 것이 천천히 흘러가는 곳, 제주에서 전해온 유기농 힐링 에세이 \u003cbr\u003e\n\u003cbr\u003e\n따듯하고 섬세한 필체로 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다독여주었던 이애경 작가가 더욱 담백하고 깊어진 이야기로 돌아왔다. 전작 《보통의 속도로 걸어가는 법》에서 서울에서의 삶과는 정반대되는 제주에 살면서 자신에게 맞는 삶의 속도를 찾아가는 여정을 담아냈다면 《마음을 비워둘게요》에서는 좀 더 단순해지고 담백해진 삶의 가장 가까이에서 발견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제주에서의 삶은 작가의 많은 것을 바꿔놓았다. 지금 작가를 변화시키고 있는 건 누군가의 강요도 잔소리도 아닌 일상에서 발견한 작은 기쁨들이다. 텃밭을 가꾸고 정원을 다듬고 숲을 거닐며, 작은 서점을 운영하며 매일 새로운 사람들을 마주하면서 작가는 삶의 소소한 단면들을 놓치지 않고 특유의 시선으로 마법 같은 순간을 포착해내 글로 풀어냈다. 작가의 따스한 시선을 따라 한 장 한 장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찬찬히 마음을 비우고 그 자리를 다시 단단한 생각들로 채울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329592060,"sku":"9791197157219","price":15.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157219.jpg?v=177643253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15721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