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159107","title":"오소서, 성령이여","description":"이 책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21세기 목회적 성령론’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리스도의 지상명령(마태복음 28장 18~20절)에 따라 사역하는 모든 목회자는 모두 동일하게 거룩한 질문을 하나 가지고 있다. 그것은 어떻게 하면 “주님의 몸된 교회가 진정한 성장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을까” 하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질문에 대한 대답이 본 저서의 주제인 “교회 성장에 있어서 성령의 주도적 역할”(Leading role of the Holy Spirit in the church growth)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교회의 진정한 부흥과 성장은 오직 하나님 그분 자신의 영인 성령의 주도적 역사로만 이뤄지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므로 모든 하나님의 종들은 시대의 상황적 문화와 인위적 방법을 버리고, 그의 영인 성령의 부으심을 위해 기도하고 기다리며, 성령의 임재와 충만을 통한 진정한 교회의 부흥과 성장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성취해가길 기도해야 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본서는 바로 이 길을 성취하기 위해 그 본질을 교회사적, 교리적, 신학적으로 논하고 나아가 목회의 현장과 교회 안에서의 실천을 위한 효과적이고도 구체적인 방법을 논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울러 이 모든 전체를 이해함에 있어서 우리가 늘 주의해야 할 것은 우리가 아는 대로 기독교의 모든 이단은 하나님께 대한 신관이 잘못되어서 발생한 것이다. 기독교의 신관은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신관입니다. 그 삼위일체 하나님을 잘못 이해함으로 이단이 출현하게 되었는데, 그 삼위일체 하나님에서 특히 성령론에 대한 오류가 수많은 이단들을 발호하게 하였다. 다시 말해서 모든 이단은 성령에 대한 오해와 기본적인 이해의 부족으로 일어난 것이다. 우리 한국의 선교역사 속에서 일어난 모든 기독교 이단 역시 성령에 대한 왜곡된 사상들에서 수많은 이단들이 일어났고, 지금도 기독교에 기생하여 일어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래서 본 저서는 그동안 한국에서 일어난 이러한 잘못된 성령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삼위일체론에 입각한 바른 성령론’을 제시함으로써, 주님의 몸된 교회가 성령에 의해 시작되고 성장하며 열매 맺음으로 하나님나라의 도래를 준비하는 큰 그림을 완성하도록 제시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358635772,"sku":"9791197159107","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159107.jpg?v=177604709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15910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