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171314","title":"철학과 문명의 대전환","description":"아인슈타인은 묻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당신은 달을 볼 때만 달이 있다고 믿느냐?”\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되묻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눈에 보이는 것들은 실재하는 것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서양 철학의 허점을 치밀한 논증으로 밝혀내고\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대안으로 옛 성현들의 가르침을 제시한\u003cbr\u003e\n\u003cbr\u003e\n철학자 변상섭의 현대 문명 비판\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철학가 변상섭은 오랜 기간 서양 철학을 연구하며 그 논리와 주장에 치명적인 오류가 있음을 알게 되었고, 이를 입증하기 위해 20년간 동서양 철학을 탐구하며 연구에 매달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결과, 칸트와 후설의 관념론적 형이상학이 자연 파괴의 주범이며 그 주장이 인간의 선천적인 인지능력과 부합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 책에서는 이런 사실을 각종 연구서와 과학적 실험 결과로 치밀하게 논증했다. 그리고 놀랍게도 붓다, 플라톤, 노자 같은 옛 성현들의 가르침이 뇌과학의 연구 결과와 일치한다는 점을 밝혔다. 특히 분리뇌(Split-Brain) 연구의 실험 결과는 인간에게 선천적인 본원적 직관능력이 갖춰져 있음을 보여 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가 알고 있는 유수의 서양 철학가들은 고전물리학의 철학적 의미를 잘못 이해해 왔다. 그렇기에 인간의 선천적 인지능력을 왜곡하면서 개념의 객관적 실재성을 입증하려고 노력한 것이다. 그런 잘못된 주장들 때문에 현대에 살고 있는 우리도 고전물리학의 물리 법칙이 곧 자연의 법칙이라고 착각하고 있다. 저자는 이런 철학적 오류를 바로잡아야만 비로소 문명의 대전환이 도래할 것이라고 말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425719548,"sku":"9791197171314","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171314.jpg?v=177642983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17131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