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175022","title":"미래저널과 미래리딩(AI시대에 꼭 필요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2020년 11월 26일, 편저자(박병기)는 레전드 강의를 한 편 보게 되었다. 유튜브 채널인 ‘체인지 그라운드’에서 2020년 9월 11일에 올린 ‘독서는 ‘일’이어야 한다’라는 제목의 영상 강의였다. 강연자는 최재천 교수였다. 최재천 교수는 한국의 대표적인 생태학자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이고 수많은 책을 쓴 저명한 저자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는 이 강연에서 최재천 교수는 과학자들이 글쓰기를 더 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글쓰기를 못 하면 연구한 내용을 제대로 세상에 알릴 수 없다고 그는 설명했다. 그는 또한 치킨집을 해도 글쓰기를 잘하는 게 홍보에 유리하다고 했다. 그는 ‘인간만이 글쓰기를 한다’라는 사실을 시청자와 편저자에게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었다.인간만이 하는 글쓰기를 강조하지 않는 교육은 정말로 이상한 교육이다. 여전히 외우고 시험 보고 잊어버리고를 반복하는 교육. 이것이 반복되는 교육을 하는 현 상황에서 편저자는 오랫동안 지정의 학습과 미래저널이 중요함을 강조했지만 많은 이를 공감시키지는 못했다. 그러던 중에 보게 된 강연이라 참으로 반가웠다. 인간만이 하는 글쓰기 그리고 깊은 사고를 지정의 학습과 미래저널에서는 강조하는데 최재천 교수께서 마치 우리에게 칭찬을 해주는 말을 하는 것처럼 들렸다.지정의 학습은 단순한 학습법이 아니라 꼭 해야 하는 학습법이다. 왜냐하면, 이 학습에서는 지식을 단순히 습득하는 게 아니라 깊은 성찰, 분별, 묵상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미래저널에서는 내가 누구인지, 이웃이 누구인지, 나는 언제 행복하고, 언제 화나고, 언제 슬픈지 등을 쓰게 하기에 인간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는 하루를 만들어주는 것인데 이는 일종의 저널링을 통한 인생 학습법이다. 자기를 알아갈수록 우리의 실력은 점점 향상되게 되어 있다. 미래저널은 그런 뜻으로 수년 전 만들어진 것이다.최재천 교수의 레전드 영상을 보았던 비슷한 시기에 편저자는 김동연 전 아주대 총장의 인터뷰를 읽을 기회가 있었다. 중부일보라는 신문에서 2016년 당시 아주대 총장인 김동연 박사를 인터뷰한 내용이었다. 개인적으로 이 기사를 굉장히 흥미롭게 읽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92184316,"sku":"979119717502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175022.jpg?v=177604396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17502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