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175060","title":"코세라","description":"‘코세라: 무크와 미래교육의 거인’은 ‘최초’라는 수식어가 많이 달리는 책이다. 이 책은 일단 MOOC의 거인인 ‘코세라(Coursera)’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 최초의 책이다. 이 세상에 이 이름(코세라)을 붙이고 책을 쓴 사람은 없었다. 영어 책도 없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리고 이 책은 인공지능(AI)에 추천사를 부탁한 상황을 소개한 ‘최초’의 책이다. 코세라나 MOOC(무크)에 대해선 아는 사람이 많지 않고 알더라도 깊이 있게 알지 못하기에 저자 박병기는 오픈AI의 AI 비서에게 추천사를 부탁했다. 이 책의 추천사에는 따라서 AI에게 추천사를 부탁하는 과정과 내용이 실려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또한 ‘최초’로 P-MOOC를 실시한 내용이 소개돼 있다. MOOC는 Massive Open Online Course의 약어로 대중에게(Massive) 열려 있는(Open) 온라인 과정(Online Course)이라는 뜻이다. 즉 대학교 수준의 강의를 청소년부터 노년기에 있는 누구나 접할 수 있는 것이 MOOC다. 무크의 단점은 그러나 수료율이 낮다는 데 있다. 수료율이 10% 미만이다. 이를 보완하는 것이 P-MOOC인데 이는 Personalized(개인화된)라는 단어를 합한 표현이다. 즉 무크(MOOC)를 개인화(Personalized)했다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필자 박병기는 “한국의 K-MOOC를 비롯해 전 세계 MOOC에는 수만 개의 대학강좌 및 전문 강의가 있다. 이를 누구나 접속해서 들을 수 있는데 자기주도 학습이 안 된 사람은 낮은 수료율을 기록한다. 그런데 멘토, 코치, 퍼실리테이터가 도우면 수료율이 90% 이상으로 높아진다”며 P-MOOC를 개발해서 실시한 이유를 설명했다. 필자는 P-MOOC를 이미 특허 출원한 상태라고 전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는 MOOC의 최고봉인 코세라에 관한 이야기가 상세히 실려 있다. 코세라가 세워진 이유, 코세라의 미래, 코세라 설립자인 대프니 콜러와 앤드루 응, 코세라의 글로벌화 등이 실려 있고 코세라의 각 과정을 필자가 직접 수료하는 과정도 상세히 소개됐다고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또한, 앞서 소개한 것처럼 코세라를 P-MOOC로 진행한 과정과 한국형 무크인 K-무크 그리고 전 세계 무크(MOOC)의 거인 회사(또는 비영리 단체)들이 이 책에 소개되어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406255356,"sku":"9791197175060","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175060.jpg?v=177642966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17506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