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195211","title":"내 영혼의 중간평가 1","description":"이 책은 “무엇이 동굴복음”이며 “구원에 이를 그 믿음”이 과연 어떤 믿음인지를 살펴본다. 나아가 값싼 복음! 동굴복음의 그 근원적인 뿌리를 제거하지 않으면 이런 내용들은 계속해서 전승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니 예수님의 산상수훈의 핵심적 내용을 개괄적으로 살펴본다. 그리하지 않으면 값싼 복음이 얼마나 비성경적인지를 분명히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동시에 절반의 옳음의 메시지를 전하는 값싼 복음주의자들의 그 사상과 그 뿌리는 구체적으로 어디에 맞닿아 있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왜냐하면 그 뿌리를 알아야 근원적인 문제해결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들의 뿌리는 성경 전체적인 이해의 무지와 더불어 자기 임의적인 은총론에 근거한 구원론과 맞닿아 있다. 특히 그 중에서도 그들의 왜곡된 구원론의 일부가 된「어떤 믿음이든 그런 믿음으로도 구원」이라는 그 사상적 뿌리는 은연중에 “(이중)예정론”에 맞닿아 있다. 이중 예정론이 그렇게 말한 바가 없지만 그들은 그렇게 자기 필요에 따라서 곡해하여 이해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들의 곡해를 그 나름대로 합리화할 부분적 토양이 된 “(이중)예정론”의 모호성 부분을 재해석하였다. 그 이유는 값싼 복음! 동굴복음은 (이중) 예정론을 재해석하지 않으면 결코 그들의 곡해의 근원을 완전히 제거할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성경이 가는 곳까지만 가고 성경이 머문 곳에서 머물러야하는 대전제 아래서 성경적 관점의 영원의 세계와 계시록에 담긴 핵심적인 내용까지 제시하지 않을 수 없었다. 왜냐하면 수많은 이단들이 거의 여기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지금 이 땅의 교회는 값싼 복음이 대세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말은 마치 영국의 경제학자 그레샴(Thomas Gresham, 1519-1579)이 \"악화(惡貨)가 양화(良貨)를 구축(驅逐)한다.\"고! 다시 말하면 \"좋은 돈과 나쁜 돈은 같이 돌 수 없다.(Bad money drives out good.)\"는 의미로 이렇게 주장했는데 이와 거의 유사한 현실이기 때문이다. 이 말을 바꿔 말하면 구원의 가능성이 확실히 낮아졌다는 의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우리는 이 세상을 사는 동안 바른 성경적 지식에 근거한 영생의 소망과 큰 확신의 믿음으로 살아가야한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어찌하든지 영원의 세계에 참여할 구원받은 주인공이 되어야한다. 그러므로 현재 나의 믿음이 어떤 믿음인지 바른 믿음인지! 아니면 엉뚱한 믿음인지 중간평가를 해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믿는다고 다 구원은 아니요 계절이 바뀌면 철새는 날아가듯이 우리의 영혼도 떠나가야 하는데 우리는 반드시 영원으로 비상할 수 있는 성공적인 믿음의 삶을 살아가야하기 때문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059190524,"sku":"9791197195211","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195211.jpg?v=177643117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19521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