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204531","title":"아무래도 잘한 것 같아","description":"★ 세상의 모든 부모에를 위한 육아휴직 권장 에세이\u003cbr\u003e\n★ 현실 아빠가 들려주는 육아휴직의 모든 것　\u003cbr\u003e\n★ 육아의 기쁨과 슬픔, 슬기로운 아빠 생활에 관하여　\u003cbr\u003e\n★ 한국출판산업진흥원 출판콘텐츠 창작지원 선정작　\u003cbr\u003e\n\"머릿속을 맴돌던 수많은 걱정들… \u003cbr\u003e\n 지나고 보니 다 기우였다. 아무튼, 가라!\"　\u003cbr\u003e\n\u003cbr\u003e\n“아빠, 왜 나만 이렇게 살아야 해?” \u003cbr\u003e\n어느 날 어린 딸이 던진 투정 섞인 질문이 파문을 일으킨다. 맞벌이 부부인 탓에 신생아 때부터 초등학생이 될 때까지 처가 어르신들의 도움을 받으며 미안함과 아쉬움 속에 아이를 길러온 결혼 10년차 아빠는 육아휴직의 막차를 타기로 결심한다. 좋은 부모가 되고 싶다는 바람은 있어도 현실에 치이다 보니 정작 내 아이에 대해서 제대로 모르는 것이 많았던 아빠는 육아휴직을 계기로 오답투성이였던 자신의 육아방식을 반성하고 개선해나간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 《아무래도 잘한 것 같아》는 120일간의 육아휴직과, 이후 코로나로 인한 재택근무와 밀착육아를 병행하면서 체험한 육아의 기쁨과 슬픔, 가족 성장기를 현실 직장인 아빠의 시각에서 촘촘히 담아낸 단짠단짠 육아 공감 에세이이자 아빠 육아휴직 권장 에세이다. 일 때문에 아이와 함께 할 시간이 부족했던 보통의 아빠가 육아휴직 동안 온전히 아이와 함께하면서 비로소 아이를 새롭게 이해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포착한 일상의 소중한 행복과 배움을 담아냈다. 책의 후반부에는 아이와 아내의 속내를 들어보는 ‘우리 가족 속마음 인터뷰’와 ‘아빠의 일기장’을 수록했다. 일러스트는 저자의 아내와 아이가 참여하여 온 가족이 함께한 소중한 시간의 기록에 의미를 더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위해 부부의 공동 육아, 특히 아빠의 육아휴직을 적극 권한다. 가족 공동체, 나아가 사회 전체의 행복을 위해 아빠의 육아휴직이 왜 필요하며, 어떤 도움이 되는지 저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냈다. 이를 통해 사회적 편견과 경제적 부담 때문에 육아휴직을 망설이는 아빠(+엄마)들에게 실질적인 조언과 용기를 준다. 임신과 출산을 앞둔 신혼부부들, 좋은 부모가 되고 싶고, 아이와의 관계 개선을 원하는 부모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내가 최선의 육아휴직을 보냈다고는 할 수 없다. 다만, 육아휴직이라는 시간을 통해 좋은 아빠란 무엇인지, 좋은 부모의 태도는 무엇인지 자주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깨달았다. 규칙에 복종하는 말 잘 듣고 착한 아이로, 마치 조련하듯이 아이를 대하던 내 방식은 잘못된 것이라는 사실을. 단지 부모라는 이유로, 아이가 부모의 방식대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게 할 권리는 없다는 것을.” _본문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879228668,"sku":"9791197204531","price":20.7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204531.jpg?v=177643062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20453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