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205385","title":"카네기 세일즈 리더십","description":"코로나19 팬데믹, MZ세대 팀원의 새로운 가치관, 조직의 끊임없는 매출 압박 등\u003cbr\u003e\n변화와 경쟁의 최접점에서 늘 골머리를 앓고 있는 대한민국 영업팀장들을 위한\u003cbr\u003e\n‘사람을 통해 성과를 만드는’ 카네기 영업 관리론, 세일즈(SALES) 리더십\u003cbr\u003e\n“영업팀장은 제품과 서비스를 팔 듯,\u003cbr\u003e\n팀원에게 비전을 팔아야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데일카네기코리아 공식 카네기 영업 관리론\u003cbr\u003e\n★★★ 데일카네기코리아 30년 노하우의 결정판\u003cbr\u003e\n★★★ 휴넷 인기 강의 〈카네기 세일즈 리더십〉 단행본화\u003cbr\u003e\n늘 고객과의 최접점에서 숫자(목표 매출)와 사람(고객과 조직)에게 시달리는 영업 담당자들은 언제나 전쟁통에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들 뒤에서 더 불안한 눈빛으로 ‘당장이라도 담당자 옆으로 뛰어가서 고객을 함께 응대해야 하나’ 하며 노심초사하는 이들이 있다. 그렇다. 영업팀을 이끌고 매출을 관리해야 하는 영업팀장들, 즉 영업 관리자들이다.\u003cbr\u003e\n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로 대면 접촉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금은 영업팀을 책임져야 하는 영업팀장들의 한숨 소리가 더욱 끊이질 않는다. 여기에 소위 MZ세대로 일컬어지는 20~30대 젊은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 팀원들의 이전과 다른 가치관은 영업 관리자들에게는 넘어야 할 또 다른 산이 되고 말았다. 그리고 조직의 매출 압박은 늘 변함없는 고통의 상수로 자리하고 있다.\u003cbr\u003e\n이러한 시기에, 거의 100년 동안 인간관계와 리더십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위상을 차지하고 있는 데일 카네기(Dale Carnegie, 1888~1955)의 인간관계론을 기본 토대로 삼고 여기에 현대의 리더십 이론까지 접목한 새로운 영업 관리론이 《카네기 세일즈 리더십》(홍헌영, 김선민 지음, 월요일의꿈)으로 출간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338668796,"sku":"9791197205385","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205385.jpg?v=177643260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20538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