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223020","title":"모두의 시간 속, 당신의 시간","description":"텀블벅 펀딩 성공!\u003cbr\u003e\n모두의 이야기이자, 당신의 이야기.\u003cbr\u003e\n여행 에세이 모음집, ‘모두의 시간 속, 당신의 시간’\u003cbr\u003e\n“창문을 열겠다고, \u003cbr\u003e\n다시금 신이 빚어놓은 풍경을 사람들이 마주할 수 있도록.\u003cbr\u003e\n새롭고 낯선 곳에서 느끼는 감정을 글로,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u003cbr\u003e\n그리 다짐한 것은 그저 한 장면 때문이었다.” - 책의 머리말, ‘창문을 열기 전에’ 중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누군가는 혹은, 아마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이 책 역시, 한 장면, 한 장면. 그 장면들이 쌓이고 쌓여 ‘인생’이라는 책을 완성한다고 생각하며, 그중에서도 가장 낯설면서도 설레는 ‘여행’이라는 챕터의 한 장면들을 각 장의 다른 주인공들과 함께 채우고자 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신의 삶을 신경 쓰기에도 무엇 하나 여유가 없어 타인의 삶에는 무관심해지는 현대 사회 속에서 '여행'이라는 키워드 하나로 전혀 연관성이 없던 사람들이 스쳐 지나가기도 하고 끈끈한 인연이 되기도 한다. 어쩌면 비행기 옆 좌석, 혹은 여행지 식당의 옆 테이블에 있었을 누군가의 이야기를 담으며 우리는 왜 여행을 가야 하고 여행에서 무엇을 얻고는 했었는지를 간접적으로 느끼게 하며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느끼지 못했던 2년 동안의 여행 부재를 다시금 상기시킨다. \u003cbr\u003e\n 이 책을 통해서 사람들은 때론 동질감을 느끼고 때로는 새로운 생각을 엿보며 잠시 쓰러질 것 같은 현재에서 잠시 벗어나 휴식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는, 당장이라도 여행을 가고 싶지만, 주저하는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자극제가 될 수도 있을 것이며, 혼자 하는 여행의 새로운 시각을 심어주는 여행 동반자가 되어줄 수도 있을 것이다. 무엇 하나 확신 없는 ‘있을 것이다’이지만, 분명한 사실은 당신의 여행 이야기도 하나의 책이라는 사실을 이 책이 말해준다는 점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496531196,"sku":"9791197223020","price":16.7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223020.jpg?v=177643035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22302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