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228278","title":"오늘은 기적이고 선물입니다","description":"“매일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u003cbr\u003e\n\u003cbr\u003e\n마음껏 자신을 사랑하며 \u003cbr\u003e\n\u003cbr\u003e\n충실하게 살아가라!”\u003cbr\u003e\n우리는 왜 행복을 누리지 못할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가만히 앉아 장밋빛 미래만을 꿈꾸고 있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가 가진 것은 기적 같은 오늘뿐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행복의 열쇠는 바로 내게 있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행복을 오해하고 있다. 남들보다 더 많이 가져야만, 남들과 비교해서 더 괜찮아야만 행복한 줄 알면서 산다. 행복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으니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불행할 수밖에 없다. 늘 부족함을 느낀다. 누군가를 부러워하고 질투하고, 끊임없이 자신과 비교하며 만족하지 못한다. 더 가지고 싶다는 욕망은 확장되어 삶을 지배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 역시 그렇게 살았다. 세상과 타인과 비교하면서 자신의 부족한 점만 찾았다. 자신을 미워하면서 살았다. 양보와 배려라는 이름으로 자기 자신에 대해서 전혀 모른 채 인생을 살았다.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도 깜깜이였다. 그렇게 불행하게, 어쩌면 평범하게 살면서 안정된 직업을 좇던 중 깨달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현재를 즐길 줄 아는 사람이 가장 행복하고 강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녀는 하고 싶은 것이 미술이라는 것을 찾았고, 보고 싶은 그림이 있는 세상을 찾아 떠났다. 자기 자신을 믿고 행동을 하면 위대한 일이 눈앞에 펼쳐지고 자신과 소통이 가능하다는 것을 확신했다. 프리다 칼로, 제프 쿤스, 데미안 허스트, 데이비드 호크니, 고흐, 피카소, 쿠사마 야요이 등을 사랑했던 그녀는 책으로보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한 달간 유럽배낭 여행을 떠나 미술관과 박물관을 방문했다. 지금은 자신의 경험을 통해 미술 교육이 단순히 교육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삶을 함께 변화시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활동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이제 나 자신과 소통이 가능하다는 것을 의심하지 않는다.’라고 말한다. 그녀는 자신을 미워하지 말고 스스로 아껴주면 행복이 찾아온다는 믿음으로 이 책을 썼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7008277756,"sku":"979119722827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228278.jpg?v=177645009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22827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