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232800","title":"밀가루 꽃이 피었습니다","description":"독자 대상 : 전 연령대 특히 음식점창업이나 기술전수창업, \u003cbr\u003e\n\u003cbr\u003e\n메뉴 고민이 많은 현 음식업 종사자나 운영자\u003cbr\u003e\n\u003cbr\u003e\n책 구성 :  어린 시절 산촌구석의 재미난 이야기와 더불어 성장배경, 다양한 음식업계 경험, 힘들고 험한 음식 기술을 배우면서 인정 받고 성공까지 오게 된 혼자만의 음식 철학을 자리잡게 한 성공 스토리\u003cbr\u003e\n\u003cbr\u003e\n특징 : 재미와 실전 경험, 더불어 음식점 창업이나 운영에 도움이 될 만한 포인트 \u003cbr\u003e\n\u003cbr\u003e\n정리와 팁, 작은 선물 부록까지 알찬 내용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정년 없이 일할 수 있는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하지만 문 연 지 얼마 안 돼,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지는 가게가 부지기수인 게 현실. 이 책의 저자는 창업 특히 음식 장사를 하고 싶다면, 자기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이 있어야 한다고 믿는다. 실제로 그에게는 김치가 안 들어갈 뿐 아니라, 돼지고기가 들어간 거 맞아? 하고 고개를 갸우뚱할 만큼, 잡내 전혀 안 나고 아삭한 배추 맛에 두부, 당면이 어우러진 담백한 맛을 내는 명품 김치 만두 비기가 있다. 어린 아이 주먹만 한 크기의 만두 한 알 무게는 100g, 그 중 만두피 무게가 고작 20g인 것만 봐도 만두소가 얼마나 알차고 푸진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9살짜리 꼬마가 한 자리에서 그 큰 만두를 무려 열세 개나 먹고, 다음날 또 만두를 찾다 울고불고 난리친 일 등, 명품 김치만두와 관련한 기막히고 특별한 일화들이 이 책 곳곳에 담겨 있다. 하지만 이렇게 특별한 만두가 하루아침에 뚝딱 탄생했을 리 없다. 저자가 만두와 칼국수만으로 15평 가게에서 연매출 6억 원 올리는 서민갑부가 된 과정은 그야말로 눈물겹다. 그 내막은 재래식 화장실인 정낭에서 태어나 감자보리밥으로 겨우 끼니를 채울 만큼 가난하게 살았던 50여 년 전의 경북 영덕 깡촌에서 시작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마흔 두 살 때 여덟째가 들어서자, 형편도 어려운데다 늘그막(?)에 애 들어선 게 남부끄러웠던 저자의 어매는 높은데서 떨어져도 보고, 주먹으로 배를 사정없이 때려도 봤다. 그래도 끈질기게 살아서 세상의 빛을 본 이가 바로 이 책의 저자 윤재갑이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가난 때문에 포기부터 배워야 했던 어린 시절 이야기에 중장년층들은 깊은 공감을,\u003cbr\u003e\n\u003cbr\u003e\n열악한 환경 탓하지 않고 무조건 덤비는 깡다구와 넘어지고 무르팍 깨져도 우뚝 일어서는 집념에 청년들은 위로와 힘을,쓰디쓴 실패와 짜릿한 도전의 일화로부터 예비 창업자들은 실전 노하우를 낚을 수 있는 명품 김치만두 장인 윤재갑의 자전적 성공 에세이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가난 때문에 고향에서 중학교까지만 졸업한 후 돈 벌기 위해 안 해본 일 없지만, 결국 빚만 진 저자는 19살에 서울로 상경했다. 21살에 열관리사 기관장이 될 만큼, 나름대로 빠르게 성공했지만 다람쥐 쳇바퀴 같은 월급쟁이로 꾸준히 살 자신이 없었다. 결국 당시 예비 장모님이 하시던 분식집을 지금의 아내와 함께 맡으면서 그의 장사 인생이 시작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촌놈 특유의 깡다구와 성실성으로 장사는 물이 올랐지만, 무조건 열심히 하는 게 능사는 아니었다. 요리 기술이 없어서 밀리고, 홍보비 어마무시하게 들이는 이웃 음식점에 밀리는 등 우여곡절이 많았다. 술 장사도, 비싼 고기 장사도 뾰족한 대책이 되어주지 못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홀린 듯 주식에 빠져 4개월 만에 전 재산 탈탈 털리는 기막힌 일도 겪었다. 그래도 장사를 한 이후 빚이 뭔지 모르고 살았는데, 파산신청을 고민할 만큼 나락으로 떨어지게 된 이유다. 하지만 특유의 집념과 불굴의 의지를 가진 저자는 포기하지 않고 주방 보조로 바닥부터 다시 시작하며, 개인회생 절차를 통해 재기에 도전하는 등, 끊임없이 일어섰다. 책 속의 에피소드를 따라가다 보면, 마치 한편의 인생극장을 보는 기분이다. 한권의 책을 다 덮을 때 즈음에는, 도전은 해봐야, 맛이다란 깨달음을 얻게 된다. 설령 실패하더라도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경험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 19로 어려워진 자영업자들 특히 위기 속에서도 창업에 뜻이 있는 청년들과 예비창업자들은 이 한 권의 책으로 도전을 위한 용기는 물론, 진짜배기 장사 이야기와 성공 노하우를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011250940,"sku":"979119723280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232800.jpg?v=177643096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23280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