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310072","title":"LET'S GO 히브리서","description":"깊게 읽고 쉽게 풀어쓴 히브리서!!\u003cbr\u003e\n우리가 보는 유대교는 종교일 수 있다. 하지만 유대인들한테는 절대 종교가 아니다. 그들의 정체성이고 삶 자체이다. 그러다가 기독교 신앙을 고백했으니 그 삶이 평탄할 리 없다. 당시는 로마의 압제가 있을 때였다. 설상가상으로 동족인 유대인들한테도 박해를 받았다. 그런 형편인데 금방 오신다던 주님은 소식이 없다. 그런 〈히브리서〉 독자들한테 무슨 말을 해줘야 할까? “그럼 별수 없다. 힘들면 유대교로 돌아가라.”라고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무슨 일이 있어도 신앙을 지켜야 한다고 해야 한다. 〈히브리서〉에서 다분히 구약 느낌이 나는 것이 그런 때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당시 사람들한테 유대교가 우리한테는 세상이다. 이 세상에 속했다가 그리스도에게로 소속을 바꾸면 당연히 핍박이 따른다. 그럴 때마다 주님이 도와주시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데 그렇지도 않다. 세상사는 문제는 여전히 힘든데 신앙을 지키기도 힘들다. 〈히브리서〉는 그런 사람을 위한 책이다. 그런 〈히브리서〉를 최대한 알기 쉽게 풀어 썼다. 현대 상황에 맞게 비유도 들었다. 성경은 읽어도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는 불평을 종종 들었는데, 그런 불평에 대한 처방을 내리고 싶었다. 그런 책이 이렇게 세상에 나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245443836,"sku":"9791197310072","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310072.jpg?v=177643205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31007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