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338625","title":"21세기 공학과 기독교 인문학이 만날 때(공학과 인문학의 만남 세계관 시리즈 1)","description":"● 공학과 인문학의 융합\u003cbr\u003e\n● 21세기 공학과 인문학이 만나 사색의 오솔길을 거닐며 미래를 진단하다.\u003cbr\u003e\n(본문 중에서)\u003cbr\u003e\n공학에 대한 기독교적 이해\u003cbr\u003e\n이제 21세기 공학은 단순히 공학 그 자체로 성립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감추어진 철학과 인문학적 함의에 의해 재정의되고 있다. 그래서 크리스천 공학도들에게는 기독교적이고 성경적 해석이 더 중요해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재료공학자가 조망한 21세기 문명사 - 철과 흙 - \u003cbr\u003e\n황금의 머리에서 시작하여 철과 흙의 발로 내려와 끝나는 역사..., 특별히, 금, 은, 구리, 철과 흙으로 나타내진 재료의 순열은 매우 독특한 의미를 시사하고 있다. 이 순서는 외적으로는 금속이 점점 강해지는 순서이기도 하지만, 그 가치(value)는 점차 하락하는 순서로 나타나 있다. 인간이 만들어낸 물질과 기계문명에 의해 세계 역사는 표면적으로는 점점 더 강성해지고 단단해지지만, 그 내면의 정신적 가치는 점차 하락하고 있는 현대의 모습을 반영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과연, 역사는 이같이 퇴보하여 종말을 향해 치닫고 있는 것인가?\u003cbr\u003e\n \u003cbr\u003e\n지성과 환경, 그 깨지기 쉬운 유리알 유희\u003cbr\u003e\n그리고 윌슨과 도킨스의 전쟁이 시작되었다.\u003cbr\u003e\n충격과 공포의 죽음의 현장...\u003cbr\u003e\n탈레반이 휩쓸고 지나간 자리에,\u003cbr\u003e\n깨어진 가정과 울부짖는 여성과 어린아이들의 울음소리...","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361966844,"sku":"9791197338625","price":14.3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338625.jpg?v=177643283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33862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