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343537","title":"보아스 노바스","description":"40여 년 세월, 브라질에 살면서 가장 가까이 많은 시간을 도시 빈민들과 함께 하였으며, 타문화권 개척선교사로서 복음을 전파하며,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주님께서 분부하신 대로 모든 족속을 제자 삼으며 살았다. \u003cbr\u003e\n20여 년은 디아스포라 한인교회를 섬기면서 교회와 함께 선교 과제를 풀어가며 다양한 선교적 경험을 하였다. 나아가 세계를 가슴에 품고 라틴아메리카를 무대로 삼고 브라질에서 출발하여 세상을 밟아 나갔다.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시겠다고 말씀하신 주님께서 필자와 함께 하셨기에 부족함이 없이 다아스포라인 타문화권 선교사로서 40여 년 광야생활을 할 수 있었다.\u003cbr\u003e\n1장에서는 필자가 경험한 브라질과 브라질 사람들, 이 땅에 머문 브라질 이민 역사와 브라질 한국인의 역사를 다루었고, 2장에서는 디아스포라인 타문화권 개척선교사로 산 디아스포라 선교역사 연구를 다루었다. 3장은 가장 가깝게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함께한 도시빈민과 가난을 생각해 보았다. 4장에서는 중남미 선교를 위한 전략을 나누었고, 마지막 5장은 두루 다니며 경험을 통해 알게 된 지혜를 나누고자 선교와 여행을 다루었다. \u003cbr\u003e\n4차 혁명이 시작되면서 코로나19 팬데믹 광풍이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국경이 봉쇄되고 사람과 사람이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고 비대면으로 환경이 옮겨가면서 세상 사람의 목적과 가치관과 의식 구조도 바뀌고 있다. 국가와 사회체제가 붕괴되고, 이전에 잘나가던 직업들이 사라지고, 새로운 물결이 쓰나미 현상을 이루며 물밀듯 밀려온다. 지금 선 곳에서 문화와 상황을 어떻게 수용하면서 복음을 전하고, 현실 속에서 신음하며 고통 속에 도움을 간구하는 수많은 이들에게 복음을 어떻게 전하고 선교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주님께 지혜를 구한다. \u003cbr\u003e\n하나님 나라의 도래를 기다리며 마지막 시대 마지막 구간, 바톤을 받아 주님의 지상명령을 수행하며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나갈 다음 세대들과 타문화권 개척 선교사들과 공유하기를 소원하며 이 책자를 펴내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370126076,"sku":"9791197343537","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343537.jpg?v=177643290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34353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