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357312","title":"섬 2","description":"이 저서는 총 4부로 구성 되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하지만 각각의 구성은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어느 부분부터 읽어도 이해가 가능하다. 1부는 사람 사는 세상이야기로 되어 있다. 이 에세이에서 점점 비인간화 되어가고 인간감정까지 물질화 되어가는 자본주의 사회의 답답함을 작가는 정감어린 시선으로 또는 회고를 통해 담담히 서술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부는 사회 경제 정치를 다룬다. 혼돈의 시대다. 무엇이 진이고 부인지 알 수 없는 가치부재의 사회를 살고 있다. 해방과 분단과 경제성장이란 역사의 무상한 흐름 속에 우린 방향 감각을 상실했다. 작자는 날카롭게 우리 거친 역사 속의 흐름과 숨결을 예리하고 날카롭게 분석하며 새로운 미래의 대안을 속 시원히 제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3부는 인생사의 향수와 그리움을 담은 글들로 이뤄졌다. 어렵고 힘든 시절이지만 잊혀지지 않는 유년의 추억들과 낭만들. 이제 모두 옛것이 되어버린 추억이지만 빛바랜 기억 속에 더욱 아련히 밀려오는 기억들은 꿈을 잃은 현대인에게 깊은 그리움에 동경을 느끼게 해준다. 저자의 유년이 있어 더욱 낭만적인 글들이고 섬세한 예술가의 감성을 느끼게 해주는 글들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4부는 예술가로서의 저자에게 영향을 주었던 작품들과 작가 영화감독과 예술품들에 대한 작가의 짧지만 아름다운 견해를 담고 있다. 이 저자가 한 명의 예술가로 성장하기까지 어떤 작품과 예술가들에게 영향을 받았는지 알 수 있는 아름다운 예술 에세이들이다. 동서고금을 오르내리며 영향을 받았던 예술가들에 대한 그리움이 담겨 있다. 오늘 날의 작가 자신을 있게 한 미의 원천을 밝힌 글이며 이 또한 소박한 예술적인 글들로 이뤄져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486995708,"sku":"9791197357312","price":1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357312.jpg?v=177643029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35731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