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381027","title":"지금 너를 마중 나간다","description":"마중 나간다는 것은 소리 내어 말하지 못해도\u003cbr\u003e\n\u003cbr\u003e\n마음이 먼저 가서 기다리는 설렘\u003cbr\u003e\n2012년 『시마을문예』, 2013년 『시와창작』 시(詩)로 등단한 이서인 시인의 첫 시집이 출간되었다. 100편으로 이루어진 시집은 ‘마중’이라는 단어를 주축으로 전개된다. 반가운 사람을 버선발로 마중 나가듯 자연, 인연, 고향, 나라를 마중 나간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시인은 살아오면서 느낀 희로애락을 시집에 담아 치열했던 인생을 돌아본다. “《마중》은 ‘마음이 가는 중’이랍니다. 눈보다 발보다 먼저 그 사람을 보고 싶은 마음이 가고 있기 때문이겠지요.”라며, 인생의 길목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눈길과 손길로 마중하고자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시와 노래가 만드는 서정적 운율로 \u003cbr\u003e\n\u003cbr\u003e\n독자에게 마중 나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시를 노래로 만드는 ‘신재창 가수 겸 작곡가’가 작곡한 4편의 악보가 수록되어 있다. 코로나로 모든 것이 정지된 사회를 묘사한 ‘잠시 멈춤’, 사랑하는 사람을 마중 나가는 모습을 그린 ‘마중’, 힘든 일을 이겨내며 새로운 하루를 살아가는 ‘또 다른 하루’, 생명을 적시는 봄비의 모습을 담은 ‘봄비’ 시와 노래가 만나 새로운 운율을 만든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024344316,"sku":"979119738102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381027.jpg?v=177641261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38102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