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434211","title":"사진으로 보는 선거홍보, 운동과 당선 전략","description":"“사람이 먼저다” vs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u003cbr\u003e\n2012년 제18대 대선에서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통령 후보는 “사람이 먼저다” 라는 캐치 프레이즈를 내걸었다. 그리고 2022년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문재인 대통령 시절 검찰총장이었던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국민에게\t충성합니다.”는 정치 슬로건을 내걸고 나와 큰 반향을 일으키면서 결국 대통령에 당선됐다. 이 슬로건들은 시대정신을 압축하고 유권자의 선택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 대표적 사례로 평가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전문가들은 이 두 슬로건을 1992년 제14대 대선(김영삼, 김대중, 김종필) 이후, 가장 상징적이며 득표에 실질적 영향을 준 슬로건으로 꼽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보다 더 거슬러 올라가면, 1956년 제3대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 신익희 후보의 “못 살겠다. 갈아보자” VS 자유당 이승만 후보의 “구관이 명관이다. 갈아봤자 더 못 산다.” 라는 슬로건 대결은 당시 국민의 삶과 시대상을 가장 직설적으로 담아낸 호소력 있는 슬로건으로 지금까지 회자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61804540,"sku":"9791197434211","price":58.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434211.jpg?v=177602147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43421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