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435812","title":"변화의 한가운데에서","description":"변화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u003cbr\u003e\n“자신의 삶을 관찰하는 습관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u003cbr\u003e\n이 책의 저자 존 김은 조직개발(Organizational Development) 전문가이며, 조직의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진단과 이의 개선을 위한 인터벤션 전문가다. 또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하게 국제 공인 조직 문화 모델인 OCAI, OCS, OCI, 6D 모델 등을 자격 이수하여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는 전문가이기도 하다.\u003cbr\u003e\n이런 전문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는 이 책에서 ‘새로운 삶의 모습을 체험하고 싶다면’ 블로그와 같은 소통 채널을 통해 글을 쓰라고 권한다. 실제로 이 책에 실린 글은 파워 블로거인 존 김이 자신의 블로그에 써 내려간 일상의 기록이기도 하다.\u003cbr\u003e\n존 김은 전문가답게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하게 말한다. 블로그에 쓰는 글을 통해 삶을 관찰하는 버릇이 생기고, 삶을 읽고 이해하는 해설가로서의 모습이 갖춰지고,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서 성찰하고 공감할 수 있게 된다고.\u003cbr\u003e\n이 책의 저자 존 김은 코로나 블루를 겪으면서도 조직개발 컨설턴트로, 두 아이의 아빠로 열심히 살고 있는 한 사십 대 남자다. 그리고 이 글은 그런 그가 블로그에 매일매일 써 내려간 일상의 기록이다. 또 블로거로서 이웃들과의 교감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소통의 결과물이며, 그의 삶의 관찰 일기이기도 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블로그에 글을 쓴다는 건 상대가 있는 게임과도 같습니다. 일기 같은 혼자만의 글쓰기와는 다르다는 이야기입니다. 상대가 있다 보니 하루하루 여러 가지 요소들을 재검토하고 새로운 관점을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삶에 작지만 유의미한 변화를 가져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코로나 블루에 내몰릴 정도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존 김이 선택한 건 글쓰기였다. 그리고 그는 글쓰기를 통해 자기 성찰은 물론이고 남을 이해하는 폭이 넓어졌음을 고백한다. 우리가 삶을 살며 죽을 때까지 완벽히 이루어내지 못하는 것이 ‘사람에 대한 이해’라고 하지 않던가.\u003cbr\u003e\n여기에 실린 글들은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펜데믹 속에서 무기력으로 허우적거리며 탈출구를 찾아 헤맨 존 김의 절규이기도 하고, 따뜻한 속삭임이기도 하다. 그래서 우리는 이 책을 읽으며 ‘존 김’이라는 사람이 궁금해질지도 모른다. 그리고 우리가 궁금해할 만큼 존 김만의 삶의 해답이 이 책에 있다.\u003cbr\u003e\n글쓰기를 생활화하고 이를 통해 스스로의 일상을 진단하라 말하고 싶다는 존 김의 진솔한 일상의 외침을 만나러 가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455276284,"sku":"979119743581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435812.jpg?v=177643009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43581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