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563157","title":"갈라디아서 해설","description":"“다시, 십자가의 복음을 자랑할 시간!”\u003cbr\u003e\n“흔적”\u003cbr\u003e\n고난과 박해 속에 흔들리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주는 위로와 권면 “흔적”\u003cbr\u003e\n오늘날의 세상은 복음의 순수성보다 안락함과 번영을 좇는 유혹이 가득한 곳이다. 많은 성도가 세상과의 충돌을 피하고자 복음의 본질에 적당한 타협을 섞어내며, 십자가의 길보다는 고난 없는 영광만을 구하곤 한다. 특히 신앙을 지키려 할 때 마주하는 유·무형의 박해와 시련 앞에서, 복음의 기쁨을 잃어버리고 '다른 복음'으로 눈을 돌리는 이들이 늘어가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성도는 이 타협의 시대에 어떻게 참된 복음의 정체성을 지키며 살아가야 할까?\u003cbr\u003e\n『갈라디아서 해설: 흔적』은 갈라디아서 전체를 자세히 살피면서, 거짓 교사들의 압박 속에서 고난 겪던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직면한 위기가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사도 바울이 이를 향해 어떤 강력한 복음을 선포했는지를 추적한다. 당시 수신자 중 일부는 박해를 면하기 위해 할례라는 외적 표식에 집착하며 복음의 자유를 버리고 다시 율법의 종노릇 하려 했다.\u003cbr\u003e\n저자 주기철 교수는 런던 콘힐 강해설교학교와 영국 브리스톨 대학교에서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서신서의 ‘장르, 기록 목적, 문맥’이라는 삼중적 해석 방법론을 통해 갈라디아서를 새롭게 조명한다. 특히 서신 전체의 결론이자 해석의 열쇠가 되는 6장 17절의 ‘예수의 흔적(Stigma)’에 주목한다. 저자는 바울의 몸에 새긴 고난의 흔적이 그리스도께 속했다는 강력한 소유의 증표이자 모두가 따라야 할 믿음의 표임을 밝혀낸다. \u003cbr\u003e\n본서는 바쁜 목회 현장의 사역자들이 본문의 핵심 논지를 놓치지 않고 효율적으로 설교를 준비할 수 있도록 ‘중심 주제, 문맥, 본론, 결론, 적용’의 5단계 구조로 본문을 해설(exposition)했다. 또한, 치밀한 헬라어 원문 주해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이를 현대적 언어로 풀어내어 성경 교사와 깊이 있는 성경 연구를 원하는 평신도들에게도 명쾌한 길잡이를 제공한다. 이 책은 우리가 육체의 모양을 내려는 종교적 허영을 벗어던지고, 오직 십자가만을 자랑하며 세상 속에 예수의 흔적을 남기는 ‘하나님의 이스라엘’로 살아가도록 도울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076379900,"sku":"9791197563157","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563157.jpg?v=177641284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56315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