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605239","title":"늦봄 새 가지 끝에 다섯 장 하얀 꽃잎(우리시 시인선 73)","description":"\u003cp\u003e여연 시인(본명 장정순)의 첫 번째 시집『ㅇ의 색』에 이어 두 번째 시집 『늦봄 새 가지 끝에 다섯 장 하얀 꽃잎』이 나오기까지 약 3년 정도 시간이 흘렀다. 2022년 임인년을 맞아 출간한 『늦봄 새 가지 끝에 다섯 장 하얀 꽃잎』은 총 4부로 구성, 어머니와 자연, 그리고 이웃 이야기를 서정적으로 풀어냈다. 제1부는 고개 숙이며, 2부에서는 옷을 벗다 3부는 너, 나, 우리 4부는 비움의 시간이다. 만약 시인의 마음이 정원이라면 세상에 존재하는 꽃은 죄다 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 정원에는 벌, 나비 그리고 바람과 눈비도 들이닥치지만, 그것들을 오롯이 품어내는 시편들은 독자들의 심금을 울리기에 부족함이 없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279260412,"sku":"9791197605239","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605239.jpg?v=177643224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60523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