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606434","title":"일터, 하나님의 디자인 워크북","description":"나우책장이 송동호 대표(나우미션)의 신간 〈일터, 하나님의 디자인〉을 출간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총체적 선교의 관점에서 새로운 일상과 일터를 위한 10개의 이야기(10 Perspectives in Work and Workplace)를 설명하고 있다. 아울러 팬데믹 이후, 선교적 삶을 고민하는 이들을 향해 새 길을 제시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BAM(Business As Mission)이란 개념이 비로소 지역교회들의 사역에 스며들고 있다. '일터와 사역', '비즈니스와 선교' 등의 단어들이 조합되어 지역교회에 사역적인 개념으로 자리를 잡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인생의 1\/3에 해당하는 시간을 보내는 곳이 일터이다. 치열하게 생존을 위해 분투하는 일터에서 성도들은 신앙적 가치에 대한 심각한 충돌과 위협을 경험해야 했다. 때로 투쟁했고 때로 타협했다. 성도들의 고뇌와 갈등이 깊어갔지만 교회가 충분히 함께 고민해주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라고 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는 \"성경은 일상과 일터에서 만나는 이들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또한 하나님 사랑의 방법이라고 가르친다. 우리의 신앙생활은 결코 주일 하루만의 것이 아니다. 주중 6일의 삶에서 신앙이 구현될 때 그곳에 하나님의 나라와 복음이 선포된다. 선교는 모든 성도의 소명임에도 'Go or Send'라는 모토로 타문화사역 중심의 선교만 강조하였다. 그 결과, 성도들의 선교적 참여가 소극적으로 제한되었다\"라고 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어 \"이 책에서는 성도의 마땅한 부르심인 '선교적 삶과 선교적 제자도'를 총체적 선교와BAM의 관점에서 다루었다. 비즈니스 세계 한복판에 서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치열하게 살아가는 삶과 아마존 정글에서 선교사로 치열하게 살아가는 삶을 나란히 놓고 무엇이 더 귀중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 이제는 자신의 삶을 담보로 자신의 삶의 자리에서 복음이 되어야 한다\"라고 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401503996,"sku":"9791197606434","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606434.jpg?v=177642962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60643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