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607578","title":"망치를 든 설교학","description":"들려지는 설교, 마음을 움직이는 설교에 대한 방향을 안내하는 설교 필수 가이드 역할을 하는 책\u003cbr\u003e\n? 신학자이자 현장 목회자로서 신학과 실천이 조화를 이루며 복음적 실천으로 나아가도록 설교학적 방향성을 잘 제시하고 있는 책\u003cbr\u003e\n? 설교의 메시지를 담은 것은 형태라는 그릇이다. 다양한 형태로 설교를 전하는 방법에 대해 안내하고 있는 책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설교자라면 누구나 고민하는 것 중의 하나는 얼마나 실천을 담보하고 있는가? 이다. 아무리 열정을 가지고 설교를 하지만, 여전히 변하지 않고 실천이 없는 신앙생활을 볼 때마다 쓴 미소를 지을 수밖에 없다. 이런 고민을 담아 ‘어떻게 하면 바른 메시지를 발견하고 그 발견한 메시지를 전할 때 실천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에 대한 그 해결 방안에 대해서 함께 모색하고 있다. 새로운 설교학 운동이 소개되면서 ‘들려지는 설교’, ‘보이는 설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그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저자는 그 방법을 수사법에서 찾았다. 월터 부르그만은 ‘설교자는 시인이 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는데, 이는 시인의 언어가 바로 수사법을 잘 활용하는 언어의 연금술을 가진 언어였다. 설교자의 설교 연구는 여기서부터 시작되고, 이러한 언어에 관한 연구를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설교자는 거장의 어깨 위에서 바라볼 수 있어야 하고, 망치를 들고 새로운 언어를 창조하는 능력을 가져야 한다. 설교의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있는 설교자에게 필수 아이템으로 이 책이 안성맞춤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369358588,"sku":"9791197607578","price":2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607578.jpg?v=177642939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60757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