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610158","title":"시와 산문 세트(전2권)","description":"계간 『시와산문』을 창간하시고 발행인이셨던 고 이충이 시인을 기리기 위해 이충이 전집 『시와산문』을 발간하게 되었고 Ⅰ·Ⅱ집 내용은 이충이 시인의 시와 산문, 시세계와 작품 해설을 모은 책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Ⅰ집 \/ 이충이 시인의 유고작, 다섯 권의 시집과 시선집, 미수록 후기작, 월간문학, 현대문학, 모양촌동인지, 미래시동인지 발표작품과 이충이 시인의 시세계를 담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Ⅱ집 \/ 이충이 시인의 산문과 계간평, 45명의 시집해설을 발행순으로 넣었고 이충이 시인을 \u003cbr\u003e\n       기억하며 추모시와 추모글을 마지막으로 엮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충이 시인의 시 정신을 알 수 있는 ‘시인의 말’을 통해 그의 시세계로 떠나보자!!\u003cbr\u003e\n\u003cbr\u003e\n 새로운 시세계의 문 열기는 \u003cbr\u003e\n   나의 가까운 데에 있는 듯했으나 실은 어려움뿐이었다.\u003cbr\u003e\n   여러 가지 절망적인 일상, \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느 때는 손발 둘 곳도 없었다.\u003cbr\u003e\n   그러나 매일매일 계속되는 고통보다는 내일이 있다는 \u003cbr\u003e\n   꿈과 환상으로 사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詩는 나의 구원이며 나의 길이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시가 무엇을 줄 것인가를 기대하지 말자.\u003cbr\u003e\n   詩를 통하여 가는 길을 찾아야 하리라.\u003cbr\u003e\n   詩人, 분명 그는 그 길을 앞장서서 가는 사람일 뿐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369653500,"sku":"9791197610158","price":56.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610158.jpg?v=177642939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61015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