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625220","title":"요하문명은 한반도로 흐른다","description":"세계 4대문명보다 3000년 앞선\u003cbr\u003e\n요하문명은 인류의 시원문명\u003cbr\u003e\n흥산문화시기에 이르러 대능하(大凌河)일대 동산취나 우하량유적에서는 단(壇) 묘(廟) 총(塚)과 여신 신앙의 결합이 더욱 분명해졌다. 이처럼 단·묘·총에서 행해진 선도제천(仙道祭天)굿의 신격이 여신이고, 이러한 여신묘(女神廟)에 모셔졌기에 단·묘·총과 같은 계통의 유적 곧 제천 유적으로 보게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단·묘·총에서 행해 진선도 제천의 신격인 여신을 형상화한 여신상(女神像)이 모셔진 여신묘(女神廟)가 가장 중요해지는 것이다. 그러나 여신상이나 여신묘 계통의 유적 · 유품은 흥륭과 문화시기에 등장한 이래 홍산문화 중 · 후기 에 정점을 찍은 후 청동기문화가 개시되는 하가점(夏家店) 하층 문화 시기가 되면서 쇠퇴하는 모습을 보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반면 단·묘·총은 흥륭와문화시기(BCE.6,200년~BCE.5,200년) 무렵에 시작되어 요동·한반도·일본열도 지역에서는 무려 6~7세기 무렵까지 지속되었다. 요서지역의 여신상은 흥륭와(興隆?) 문화시기 신인형 자세의 여신상이 등장하기 시작하여, 흥산문화 시기에 이르러 반가부좌(半跏趺坐)에 양손이 배를 감싼 전형적인 선행 수행형 자세의 여신상으로 발전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007862012,"sku":"9791197625220","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625220.jpg?v=177641254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62522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