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717369","title":"돌아올 곳이 되어주고 싶어","description":"살다가 눈을 뜨고 싶지 않을 만큼 고통스러운 순간이 와도 우리에게는 돌아갈 곳이 있다.\u003cbr\u003e\n혼자인 것 같아도 내가 고통에서 평안으로 오기를 두 팔 벌려 기다리는 누군가가 있다.\u003cbr\u003e\n그대의 아름다움이 내 안의 아름다움을 깨우리\u003cbr\u003e\n그대를 향한 내 사랑은 향기 품은 그리움이라\u003cbr\u003e\n곱고 아름다운 것을 보노라면 그대 그리워\u003cbr\u003e\n꽃잎의 평온한 나풀거림을 보노라면 그대 그리워\u003cbr\u003e\n한낮의 고요와 침묵에서 영원한 나라를 느끼면 그대 더욱 그리워.\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는 묵직한 슬픔을 어떻게 떠나보내야 할지 몰랐고,\u003cbr\u003e\n스스로를 되찾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 몰랐다.\u003cbr\u003e\n시련을 겪을수록 삶은 점점 더 단순해지고 자유롭게 변했다.\u003cbr\u003e\n내가 지금까지 살아 있는 것은 누군가 돌아올 곳이 되어 주었고,\u003cbr\u003e\n부족함에도 받아들여 주었고, 반겨 맞아 주었고, 사랑해주었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매일 일상에 찾아오는 빛이 어둠을 휘감고 날아가니 우리는 앞으로 나가면 된다.\u003cbr\u003e\n서로의 손을 잡고 어둠을 뚫고 빛으로 직진하라.\u003cbr\u003e\n범위를 벗어나지 않고 단순 반복되는 일상에서 사랑으로 직진하라.\u003cbr\u003e\n빛이 태어난 곳으로부터 흔들림 없이 직진하듯이\u003cbr\u003e\n모든 혼란을 확신으로 바꾸어줄 빛과 함께 직진하라.","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373566716,"sku":"9791197717369","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717369.jpg?v=177643295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71736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