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750038","title":"천부신검 3: 천하제패의 종결지","description":"아미산 철혈비연 다연스님과의 비무에서 간신히 승리한 후 이매향의 집으로 돌아온 후 일우는 자신의 아들을 안고 그곳에 나타난 설랑으로부터 계수향이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고 난 후 6개월여를 고통스럽게 보낸 후 다시 점창산 일선소괴 천곡장의 혼천팔무공을 극적으로 이기고 그 마공비급을 불태운다.\u003cbr\u003e\n    한편 혼천팔무 비급을 빼앗긴 그 아들 천랑추가 당태종에게 일우 일행을 고발하자 태종은 분노와 두려움 속에서 일우 일행을 체포하여 추국하지만 아무 죄도 없는 것이 밝혀진다. 그는 일우를 제압하려고 당제국 무술대회를 개최하지만 결국 일우는 중원무림을 완전히 제패한다. 당태종은 암수를 써서 그를 연금하고 일우일행은 이정 대장군의 고육지계로 인해 당나라를 탈출하고 설랑은 아들과 함께 백두산 청려선방으로 달아난다.\u003cbr\u003e\n    일우와 매향은 진주-난주-량주-사주를 거쳐 서역으로 들어가려고 하지만 당태종이 보낸 황실 척살대에 의해 숱한 위기를 당한 후 간신히 서돌궐로 들어간다. 거기서 자신들이 죽인 200여명의 동돌궐부흥군의 총수 철륵가휴를 만나고 또한 토번의 제일검인 가르포체의 암살 음모를 겪고 난 후 천산신인을 만난다. 그로부터 철륵가휴와의 비무를 대비하여 사라진 마공인 수익신공을 배우게 된다.\u003cbr\u003e\n    이윽고 천산 천지에서 철륵가휴와의 일전을 간신히 승리한 후 일우는 가르포체의 온갖 음모를 극복하고 토번에서 전설의 마공인 본류신공을 구사하는 가르포체를 극적으로 이긴다. 이후 천축으로 들어가서 각 계급의 최고 무사들과 불리한 비무를 벌이게 되는데 그들은 듣도 보도 못한 무기와 마공을 동원하지만 결국 일우가 승리하고 그들은 마지막 비무 대상자인 연개소문을 만나러 고구려 천리 장성으로 향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201239804,"sku":"9791197750038","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750038.jpg?v=177643182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75003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