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755354","title":"도봉사람들은 어디를 다녔을까? 2(21세기 도봉특별구 시그널 4)","description":"지역문화는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지금까지의 지역을 바라보는 시선은 외부 전문가나 연구자의 학문적 관점에 치우쳐 있었다. 그러나 지역문화는 그 지역 고유의 ‘지역성’에서 출발해야 하는 법이다. 그리고 진정한 지역성을 발굴하기 위해서는 지역을 객체로 바라봤던 기존의 시선에서 벗어나야 할 필요가 있다. 지역 내부에 대한 탐구, 즉 ‘지역에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언제부터 지역 소속감을 느꼈는가’ 등을 살펴야 한다.\u003cbr\u003e\n  \u003cbr\u003e\n도봉문화원의 “도봉사람들은~” 시리즈는 도봉 지역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 결과물이다. ‘도봉 지역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2019), ‘도봉사람들은 어디를 다녔을까?’(2020), ‘도봉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갈까?’(2021)에 이어 ‘도봉사람들은 어디를 다녔을까? 2’는 본 시리즈의 4편에 해당하는 도서로, 도봉사람들이 사랑하는 애착공간을 다룬다. \u003cbr\u003e\n  \u003cbr\u003e\n도봉구의 우이천, 초안산 반려견놀이터, 백운시장, 쌍문근린공원, 창동초등학교, 해등로, 발바닥공원, 학마을도서관, 무수골을 지나 창포원까지 10명의 주민작가는 본인이 사랑하는 10곳의 공간을 소개한다. 도봉사람의 안내를 따라 도봉사람들의 일상으로 여행을 떠나보자.\u003cbr\u003e\n  \u003cbr\u003e\n※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https:\/\/www.jeju.go.kr), 제주고딕체], [국립공원공단(https:\/\/www.knps.or.kr), 국립공원공단 반달이]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100923132,"sku":"9791197755354","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755354.jpg?v=177641300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75535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