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851285","title":"사장님, 또 가게 비우고 여행 가세요?","description":"1년에 두 달, 세상을 내 집처럼 누비는데도 망하기는커녕 코로나 시절에도 매출이 3배나 뛰었다!\u003cbr\u003e\n많은 직장인이 1년에 한 번 해외여행을 떠나는 것도 회사 눈치를 봐야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오직 해외여행을 마음대로 다니기 위해 스스로 회사를 차려 1년에 열 달 일하고 두 달간 여행을 떠난다. 주변에서는 “사장이 그렇게 오래 자리를 비우면 되냐”고 하지만, 저자의 회사는 망하기는커녕 코로나 시절에도 매출이 3배나 뛰었다.\u003cbr\u003e\n이 책의 저자는 남해 독일마을에서 브런치 카페, 잡화점, 펜션을 운영하는 30대 사장님이다. 그리고 여행 가이드, 여행 블로거 활동도 하고 있다. 영어, 스페인어, 중국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그렇다고 학창 시절 공부를 잘한 건 아니다. 고등학교 때까지 오직 노는 데만 관심이 있었고, 남들이 사는 대로 평범하게 살 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스무 살 때 부모님의 강요로 억지로 가게 된 한 달간의 런던 여행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다. 그때부터 여행에 빠져 세계 곳곳을 다니며 외국어를 익혔다. 그동안 40개국을 다녔으니 엄청 용감할 것 같지만, 정작 본인은 해만 지면 무서워서 밖에 못 나갈 정도로 겁쟁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는 엄청나게 용감하다. 바르셀로나에 여행 갔다 묵은 민박집 사장님에게 제안해 두 달간 직업 바꿔 살기를 하며 외국에 살면서 일하는 로망을 실현하기도 했다. \u003cbr\u003e\n저자가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들여다보면 일반적인 잣대로는 설명이 잘 안 되는 부분이 많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싶은데, 놀랍게도 원하는 걸 다 이뤄낸다. 책을 읽다 보면 놀람의 연속이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내 인생이 너무나도 재밌고 기대된다”는 작가의 말처럼 그동안 살아온 그녀의 이야기는 한 편의 드라마를 보듯 흥미진진하다. 분명 아주 특별한 이야기인데도 나도 이렇게 살 수 있겠다는 희망이 생긴다. \u003cbr\u003e\n여행은 나를 성장시켜주는, 세상에서 제일 즐거운 자기계발 방법이다. 이 책은 아주 독특한 자기계발서이자 흥미로운 여행서이다. 꿈이 없는 10대, 현재의 삶이 고민스러운 20~30대, 회사 걱정 때문에 여행을 못 가는 사장님들이 읽으면 가치관이 바뀌는 계기가 되리라 기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03095292,"sku":"9791197851285","price":20.7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851285.jpg?v=177601582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85128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