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902703","title":"불멸, 그러나 꽃들은 지다","description":"육사 1·2기 생도들의 불꽃 투혼 이야기\u003cbr\u003e\n우리의 소중한 국가자산인 2030세대. 이들에게 시대정신은 과연 무엇인가, 어떤 의미인가 이들의 시대적 고민과 아픔을 기성인들은 무엇을 통해 공유해야 하는가. 그 공유의 기회를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가. 시대의 고뇌에 청춘은 어떤 모습으로든지 마주한다. 전쟁의 화마 속에서, 때로는 치열한 삶의 전쟁에서 청춘은 항상 그 주역이었다. 그렇기에 옛날이나 오늘의 청춘은 모든 명분에 목말라 있는 세대라고 할 수 있다.\u003cbr\u003e\n  저자는 이 문제를 70여 년 전 6·25전쟁 당시 2030세대들이 벌였던 불같은 저항정신을 오늘의 2030 세대와 공유함으로써 그 해결책을 찾고 있다. 약하다고 결코 부정의한 강함에 굴복하지 않으며 교정에서 배운 나라사랑을 몸으로 실천했던 육사 1·2기 생도들,  풍전등화의 조국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초개와 같이 던진 그 젊은 꽃잎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u003cbr\u003e\n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지금이라도 육사 1·2기 생도들의 구국정신과 고귀한 희생의 이야기로 끝나지 말고 모든 국민과 군인들 마음속에 또렷이 새겨지며 진정한 나라 사랑으로 발현되기를 희망한다. 더 나아가 지금의 2030 세대와 함께 이 아픔을 공유하며 이름 없는 산하에 묻혀 있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명예를 찾아 진정한 존경과 경의를 표해주기를 소망한다. \u003cbr\u003e\n  \u003cbr\u003e\n6·25전쟁을 일으켜 조국을 누란의 위기에 몰아넣었던 북한이 아직도 적화통일의 야욕을 버리지 못하고 핵으로 우리를 위협하고 있는 현실을 고려하면 이 책은 단순한 소설이 아니다. 우리의 피부와 가슴으로 느껴야 할 비망록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264252668,"sku":"9791197902703","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902703.jpg?v=177643216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90270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