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916601","title":"엄마의 감사","description":"엄마, 라는 이름에 울컥하는 독자들에게…\u003cbr\u003e\n엄마,를 먼저 보내고 엄마를 그리워하는 독자들에게…\u003cbr\u003e\n일상 속 사소한 감사를 소중히 여기고 싶은 독자들에게…\u003cbr\u003e\n40살이 되기 전 39살 초여름, 엄마를 갑작스럽게 먼저 보내야 했던 소재웅 작가는 엄마의 첫 기일을 맞아 엄마의 흔적을 찾기 시작한다. 다행히도, 엄마가 남긴 일기 스물여덟 조각이 발견되었다. 엄마가, 엄마의 교회 친구들과 함께 매일 남긴 ‘감사 일기’ 스물여덟 조각이었다. 몇 개 되지 않는 그 일기들을 읽으며, 아들 소재웅 작가는 다시 한 번 엄마의 향취를 느꼈다. 그리고 이 일기들을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심한다. 스물여덟 개의 감사 일기에는 그의 엄마가 그대로 담겨 있었고, 본격적인 투병 생활이 이어지기 전, 남은 에너지를 쥐어짜서 세상을 밝게 바라보려는 엄마의 발버둥이 담겨 있었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엄마의 감사〉에 등장하는 스물여덟 개의 감사 일기에는 거창하거나 화려한 고백 같은 건 담겨 있지 않다. 일상 속에서 만나는 존재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일상 속에서 누리는 자연이 얼마나 소중한지, 매일 봐서 그 소중함을 잃어버린 가족이 얼마나 소중한지, 엄마 김영희가 일상 속에서 느낀 깨달음이 매우 담담하고 담백하게 이어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061582588,"sku":"9791197916601","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916601.jpg?v=177643118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91660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