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928734","title":"오늘도 나를 대접합니다(나와 잘 지내는 시간 2)","description":"새롭게 시작하려는 당신에게 전하는 맛있는 위로의 시간\u003cbr\u003e\n당신이 누구보다 자신부터 잘 대접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은 에세이\u003cbr\u003e\nSNS에서 작가의 글을 먼저 만난 독자들은 침이 고일 정도로 맛있는 문장과 희로애락이 담긴 솔직한 글을 통해 위로를 받았고 생기를 얻었다고 한다. 이에 강효진 작가는 화답한다. ‘보잘것없던 내 삶에 갓 지은 밥처럼 윤기’가 흐르게 된 것은 ‘오롯이 나를 대접하는 밥 한술’에서 시작된 것 같다며 그러니 당신도 자신만의 방식을 찾아 스스로를 잘 대접했으면 좋겠다고 말이다. 그리고 할 수 있다면 『오늘도 나를 대접합니다』 연대를 통해 맛있고 건강한 삶이 이어질 수 있으면 좋겠는 바람도 함께 전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나미(정신과전문의·분석심리학자·작가) 추천 \u003cbr\u003e\n\u003cbr\u003e\n아프고 길 잃은 마음이 다시 움직일 수 있다면\u003cbr\u003e\n\u003cbr\u003e\n아무리 힘들어도 부엌에선 마음이 평온해지는 사람이라 『오늘도 나를 대접합니다』란 책으로 만난 강효진 작가는 딸 같고, 며느리 같아 반갑습니다. 정신과 의사지만, ‘약보다 음식’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아프고 길 잃은 마음이 음식으로 다시 움직일 수 있으니까요. 그런 경험이 있다면 다른 사람들을 대접하는 마음도 당연히 달라지겠지요. 강 작가처럼 소박하지만 숭고한 일상을 만들어가는 이들이 많아진다면 그래도 세상은 제법 살 만할 것 같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SNS 독자 추천\u003cbr\u003e\n\u003cbr\u003e\n*오! 정말 나 자신을 대접하고 싶어집니다_우정\u003cbr\u003e\n*맛있는 위로 든든한 위로를 전해줄 책_연쥬르\u003cbr\u003e\n*결혼을 앞두고 엄마를 걱정하는 마음을 덜 수 있게 해준 이야기_뇽 \u003cbr\u003e\n*침이 고일 정도로 맛있는 문장들이 곳곳에_민","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146713852,"sku":"9791197928734","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928734.jpg?v=177643157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92873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