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7995569","title":"고흐의 강아지(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고흐 아저씨가 붓을 내려놓은 순간,\n\u003cbr\u003e강아지가 폴짝- 하고 그림 속으로 뛰어들었어요!”\n\u003cbr\u003e〈해바라기〉부터 〈별이 빛나는 밤〉, 〈밤의 카페 테라스〉, \n\u003cbr\u003e〈까마귀가 있는 밀밭〉, 〈밀짚모자를 쓴 자화상〉까지\u003c\/p\u003e\n\n\u003cp\u003e영감을 찾아 떠나는 고흐 아저씨와 강아지의\n\u003cbr\u003e알록달록 유쾌한 그림 속 대모험!\u003c\/p\u003e\n\n\u003cp\u003e빛과 색으로 가득했던 잊지 못할 하루,\n\u003cbr\u003e그림으로 남기고 싶은 순간들이 펼쳐집니다.\u003c\/p\u003e\n\n\u003cp\u003e프랑스의 한 시골 마을, 가난한 화가 빈센트 반 고흐. 오늘도 그는 어김없이 그림 도구를 챙겨 들고 집을 나선다. 그러나 막상 붓을 들면 그리고 싶을 만큼 설레는 장면도, 기꺼이 모델이 되어 줄 친구도 보이지 않는다. 그는 언제나처럼 노랗게 물든 밀밭에 자리를 잡고 앉아 하늘을 가르는 까마귀 떼를 멍하니 바라볼 뿐이다. 바로 그때, 밭 한가운데서 무언가 살랑살랑 움직인다. 고흐 앞에 불쑥 나타난 것은 귀여운 점박이 강아지! 놀아 달라는 듯 그림 도구 사이를 휘젓던 강아지는 눈 깜짝할 사이 그의 붓을 물고 달아나 버린다. 고흐는 강아지를 쫓아 해바라기밭으로, 멋진 테라스가 있는 카페로, 그리고 별빛이 쏟아지는 마을 언덕으로 달리기 시작한다. 가는 곳마다 사고를 치는 강아지 때문에 고흐는 곤경에 빠지고, 그를 쫓느라 정신이 없다. 하지만 그 분주한 소동 속에서 고흐의 눈에 새로운 풍경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늘 보던 마을이, 늘 걷던 길이, 전혀 다른 색으로 빛난다. 말썽꾸러기인 줄만 알았던 이 작은 강아지는 그의 세상을 완전히 바꾸어 놓는다. 그가 붙여 준 ‘써니’라는 이름처럼, 강아지는 무채색 같던 그의 삶에 햇살 같은 따스한 색채를 입혀 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084932348,"sku":"9791197995569","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995569.jpg?v=177641291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799556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