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8020314","title":"이제는 자기사랑","description":"원색 도판의 세계 명화 114편을 곁들여 엮은 아름다운 수필집이다. \u003cbr\u003e\n  AI가 인간의 대체제로 등장한 첨단문명 속에서 점점 더 왜소해지는 인간과, 지난 몇 년간 인류를 괴롭힌 코로나로 말미암아 더 각박하고 우울해진 우리 사회를 어루만지고자 쓴 사랑과 포용과 성찰의 글 모음이다. 책에 실린 총 58편의 수필은 일년 12달의 12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세계명화가 각 페이지마다 한 장씩 달과 계절에 맞춰 글과 함께 수록되어 있다. 작가는 우리가 단지 살아갈 뿐인 일년 열두 달을 치유와 행복을 위한 지혜의 조각들로 엮어 펼쳐 보이고 있다. \u003cbr\u003e\n  책에 소개한 명화들은 작가가 대한민국 처음 컴퓨터를 배운 2천년대 이후부터 십 수년간 서툰 웹서핑을 통해 골라 둔 것들로 작가가 고른 아름다운 그림들 중에 저작권 프리의 그림만 선별했다. 작가는 수필에 맞춘 그림과 글이 어우러진 이 책이 각박한 현대사회의 생존전투에 지친 이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조각보를 엮듯 책을 엮었다고 한다. \u003cbr\u003e\n  작가의 전작 에세이집 〈반만 버려도 행복하다〉, 〈지혜로운 여자가 답이다〉는 21세기를 살아가는 청장년층에게 삶의 지침을 일러주는 책으로 특히 〈반만 버려도 행복하다〉는 1년 이상 인문서적 스터디셀러를 기록했다. \u003cbr\u003e\n  작가는 동아일보 출판국 여성동아부와 음악동아부에서 기자로 뛰었던 젊은 시절보다 더 치열하게 저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2년 11월 〈그림이 시를 쓰다4-세월의 춤〉 시집 출간에 이어 여섯달 만에 〈이제는 자기사랑〉을 선보이고 올가을에는 다섯 번째 시집을 준비중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972898556,"sku":"9791198020314","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020314.jpg?v=177641238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802031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