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8042200","title":"진화인가 창조인가!","description":"이 책은 그동안 진화로 알고 있었던 것이 사실은 진화가 아니고 하나님의 계속적 창조(creatio continua)였다는 것을 세계 최초로 밝힌 책이다.\u003cbr\u003e\n  진화인가, 창조인가? 이 주제에 대한 바른 답은 무신론적 진화론에도, 창조과학에도, 유신진화론에도 없다. 이 책은 오늘의 성서해석과 첨단과학의 발견을 통해 이 세 가지 이론이 모두 오류라는 것을 밝힌 책이다.\u003cbr\u003e\n  우주가 정교하게 조율되어 있다(A Fine-Tuned Universe)는 것을 발견한 오늘의 천체물리학과 세포 안에 천문학적 정보가 있다는 것을 밝힌 오늘의 분자생물학은 창조의 가능성을 열고 있다. 보이지 않는 세계를 발견하고 우주의 근원이 의식과 정보라는 것을 밝힌 양자역학은 물질만 있다는 신다윈주의 과학의 기둥을 파괴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중국 서남부 윈난성에서 대량으로 출토된 캄브리아기의 화석은 진화론을 더는 작동할 수 없는 이론으로 만들었다. 이 책은 이와 같은 최근의 과학적 발견이 진화론을 불가능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설득력 있게 설명하는 책이다.\u003cbr\u003e\n  진화인가, 창조인가? 이 주제에 대한 바른 답은, 진화의 역사로 그동안 언급되었던 것은 진화의 역사가 아니고 하나님의 계속적 창조의 역사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창조는 태초의 창조와 계속적 창조와 종말론적 창조가 있다. 진화론은 하나님의 계속적 창조를 오해한 이론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00228348,"sku":"979119804220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042200.jpg?v=177604467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804220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