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8062024","title":"하루 한 잔의 인문학","description":"동양철학과 과학으로 재구성한 MZ세대 인문학\u003cbr\u003e\n인문학의 바람이 한판 지나갔다 해도 인문학은 여전히 필요합니다. 왜일까요? \u003cbr\u003e\n인문학은 학문의 영역을 넘어 삶의 영역에 끊임없이 맞닿아 있기 때문입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살아가는 존재의 거의 모든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인간의 존엄성, 자존적인 생활, 미래의 성공적인 삶, 편견으로부터의 해방, 소통과 행복, 부정적 감정의 치유, 부모에 대한 이해, 인공지능의 발전 등 우리 사회와 인생에서 꼭 필요한 키워드를 담았습니다. 영역이 방대하지만 아주 술술 잘 읽힙니다. 딱딱한 이론 정리가 아니라 저자가 평생 공부하고 깨달은 것을 아주 쉬운 사례로, 직접 만나 대화하는 듯한 문체로 썼기 때문입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삶의 인문학, 우리 현실의 인문학을 담고 있습니다. 그간의 인문학 관련 책을 살펴 보면 동양 고전 다시 읽기나 서양 철학 다시 설명하기 유형이 많았습니다. 그에 비해 이 책은 우리의 전래 사상과 불교, 유교 등의 동양철학을 인식의 기본 토대로 삼고, 오늘날의 현대 과학기술과 합리성을 줄기 삼아 현재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인문적 소양과 삶의 태도에 대해 말해 줍니다. 책을 펴면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동화, 인물들이 독자에게 말을 걸 것입니다. 더 이상 인문학이라는 이름으로 동서양의 어려운 고전을 소환할 필요가 없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도덕 교과서가 아닙니다. 그래서 ‘욕심을 버려라’, ‘마음을 내려놓아라’, ‘착하게 살아라’ 등의 당위적인 논법은 철저하게 배제하였습니다. 그렇게 할 수 없는 근본적인 원인을 좀 더 통찰력 있게 살피고,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한 치유와 실천 방법을 제시하였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누구나 오늘보다 더 나은 미래, 현재보다 더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넘치면 넘치는 대로 모두 행복하고 풍요롭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 힘이 바로 인문학에 있습니다. 인문학이 무엇이며 왜 필요한지, 인문학을 통하여 어떻게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 삶의 무게를 어떻게 이겨낼 수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641726204,"sku":"9791198062024","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062024.jpg?v=177643047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806202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