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8084804","title":"일상 영어 표현사전 3300(누구나 매일매일 쓰는)","description":"어려운 것보다 쉬운 것이 더 어렵다!\u003cbr\u003e\n대기업 무역부의 한 과장은 상대 파트너들에게 영어로 프레젠테이션도 능숙하게 하고 업무 대화도 무리없이 잘해냈다. 문제는 미팅 후의 회식자리에서이다. 그 과장은 앞서 선보였던 영어실력을 회식 때는 보여주질 못하고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보였다. 원인은 그 과장은 어느 정도 정형화된 프레젠테이션이나 업무영어에는 익숙했지만 망망대해와 같은 일상의 캐주얼한 소재 앞에서는 그만 영어실력이 들통이 난 것이다. 어려운 것보다 쉬운 것이 더 어렵다는 역설이 공식화된 몇 안되는\u003cbr\u003e\n경우인 셈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영어의 진짜 실력은 일상영어에서 판가름!\u003cbr\u003e\n그렇다! 영어의 진짜 실력은 업무영어보다 일상영어에서 판가름난다. 자신에 관한 일반적인 소개들, 우리 주변의 소식에 관한 이야기들을 이야기하려면 영어의 기본이 탄탄해야 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우리는 친한 사이라고” 말하는 We’re on a first name basis, “아파트 7층에 살고 있다”는 I live on the seventh floor of an apartment building, 그리고 “걘 성격이 좋아서 거의 화를 내지 않아”는 He's easy going and rarely gets upset about anything라고 하는 것들은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최근의 우리 주변의 소재거리로, “난 넷플릭스와 자막의 도움으로 영어를 공부하고 있어”라고 할 때는 I’m learning English with the help of Netflix and subtitles, “많은 한국 사람들이 프리미어리그를 보고 있는데, 특히 손흥민 때문에 토트넘 경기를 놓치지 않고 봐”라고 할 때는 Many Koreans follow the Premier League, especially Tottenham Hotspur because of Son Heung-Min, 그리고 “요즘 머리가 빠져”라고 할 때는 I'm losing hair these days 등의 표현법에 능숙해져야 진짜 영어실력이 좋아지는 것이다. 그리고 “요즘 배달이 안되는 건 없어”라고 하면 Nothing can be delivered these days라고 하면 된다는 것 까지 알아두면 금상첨화!\u003cbr\u003e\n\u003cbr\u003e\n일상영어를 총정리!\u003cbr\u003e\n이책 〈일상영어표현사전 3300〉은 이런 자신의 신체, 건강, 취미 등 기본적인 정보 등을 정리하였을 뿐만 아니라 요즘의 핫한 소재인 넷플릭스, 배달문화, 성희롱, 오징어게임 등, 그리고 점, 돌, 추석, 판문점 등 우리나라에 관한 일상적인 소재들을 중심으로 쓰일 수 있는 문장들을 총정리하였다. 그래서 이책을 완독하면 앞서 말한 업무영어만 잘하는 반쪽짜리 비즈니스맨이 아니라 업무영어 뿐만아니라 일상영어도 잘하는 그래서 회의에서 뿐만 아니라 회식에서도 영어로 화제를 이끌어갈 수 있는 진정한 비즈니스맨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7055070460,"sku":"9791198084804","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084804.jpg?v=177645030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808480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