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8249081","title":"봄이 사뿐사뿐(북보니 계절 산문 시리즈 2)","description":"봄이 사뿐사뿐 오고 가듯이\u003cbr\u003e\n은근하게 다가와 머무는 기쁨의 나날들\u003cbr\u003e\n《파리 허밍》, 《여름이 찰랑찰랑》으로 여러 계절의 풍경을 글로 담아온 작가 박지윤이 새로운 봄날의 기록으로 독자를 만난다. 봄이라는 계절, 인생의 청춘, 봄날의 꿈과 희망을 담은 신간 《봄이 사뿐사뿐》은 출판사 북보니 계절 산문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어쩌면 사람이 봄의 끝을 바라보는 게 아니라 마음 바쁜 사람의 등 뒤에 봄이 서 있는지도 모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박지윤 작가의 보통의 일상과 상상 속에서 만난 봄날의 장면들을 그려내며, 봄의 시작과 끝에 관하여 이야기한다. 1부 「봄다운 봄」은 따뜻한 봄기운을, 2부 「꿈결은 꽃잎 색」은 부모님과 자신의 젊음 그리고 애틋한 봄의 기억과 공상을, 3부 「동그란 봄을 찾아서」는 어느 평범한 봄날에 찾아온 어떤 마음과 생각들을 담아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삶을 이루는 하루하루의 기쁨도 봄처럼 찾아온다고 말하는 박지윤 작가. 독자에게 사뿐사뿐 다가올 봄을 기대하며, 산문집의 제목을 『봄이 사뿐사뿐』으로 지었다는 그의 마음이 읽는 이의 마음에 따뜻한 봄빛으로 가닿기를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52296700,"sku":"9791198249081","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249081.jpg?v=177649990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824908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