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8282408","title":"여행은 결국, 누군가의 하루","description":"*어떻게 살 것인가? 자기를 인식하고 자신을 돌보기 위해 떠난 긴 여정\u003cbr\u003e\n*편견을 넘어 다양성을 발견하고 자기성찰로서 깨달음에 이르며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u003cbr\u003e\n*500일간의 세계여행 끝에 마침내 알게 된 것들\u003cbr\u003e\n「시사IN」올해의 책에 선정된 여행기 『여행은 결국, 누군가의 하루』가 전에 실리지 않았던 새로운 이야기와 함께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어느 평범한 회사원이었다. 그런데 어느날,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실존적 질문이 찾아왔다. 하지만 답을 알 수 없었다. 마음속 채워지지 않는 불안과 공허함에 결국, 회사를 그만두고 긴 여정을 떠났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기울어진 건물에서 산다면 어떨 거 같아?”\u003cbr\u003e\n“기울어진 건물?”\u003cbr\u003e\n“응. 기울어진 건물. 도대체 왜 기울어졌을까 싶어 지반이며 철골 상태며 콘크리트 밀도까지 다 체크해봤지만 어떤 문제도 찾을 수 없는 건물. 그렇다고 점점 기울어져가는 건물에서 살 수는 없잖아. 내 인생이 그랬어. 아무리 생각해봐도 아무 문제가 없는데 자꾸만 기울어져가는 거야. 그걸 바 라볼 때마다 불안하고 두려웠어. 그래서 여행을 시작한 거 야. 문제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기울어지는 건물을 그대로 놔둘 수는 없잖아. 과감하게 허무는 수밖에.” \u003cbr\u003e\n   -본문 중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는 여행 사진이 없다. 저자는 여행사진을 찍는 대신 다른 곳에 사는 사람을 만나 ‘누군가의 하루’를 함께 보냈기 때문이다. 그의 여행기에는 여행사진 대신, 볼리비아의 구두닦이 소년, 쿠바의 경찰관, 인도의 마사지사, 전쟁의 비극 속에 살고 있는 채식주의자 등 세계 다양한 사람을 만나며 얻은 새로운 경험을 통해 깨달음에 이르고 자기 성찰을 이룬 이야기로 가득 차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96956668,"sku":"9791198282408","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282408.jpg?v=177602110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828240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