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8331205","title":"진짜 언론인 함석헌","description":"국내·외 처음으로 근대 한국 100년 논쟁의 중심인물, 함석헌의 언론사상과 언론운동에 대한 연구 서적이 발간됐다.\u003cbr\u003e\n 지금까지 발간된 국내·외 수많은 함석헌 연구 서적은 함석헌의 종교(신앙)와 사상, 철학 등에 집중된 바 있다. 험석헌은 생애 후반기 40여년간 끊임없는 언론운동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함석헌의 언론사상과 언론운동에 대한 연구가 전혀 없었던 것이었다.\u003cbr\u003e\n 언론인 출신 저자의 박사학위 논문을 개작한 『진짜 언론인 함석헌』은 함석헌의 언론운동의 시작 과정부터 생을 다하는 그 날까지 끊임없이 계속된 언론운동을 집중 조명했다.\u003cbr\u003e\n 함석헌은 자신의 철학과 사상이 융합되어 빚어진, 민중(씨알)이 중심이 되고 모두가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자신의 정치사상(씨알사상)의 확산과 실현을 위해 오랫동안 언론운동에 임했던 것이다. 결국 함석헌의 언론운동은 자신의 정치사상(씨알사상)의 실현을 위한 메인 관로(管路)였던 것이다. 그래서 사실 함석헌 언론사상과 언론운동의 연구는 기존 종교와 철학 등 수많은 함석헌 연구들에 비해 우선적으로 선행되어야 했었던 과제였을지도 모른다.\u003cbr\u003e\n 부언한다면, 함석헌은 목숨을 걸고 선봉에 서서 권위주의와 군사정권에 대들었던 민주화·재야인사로 알려져 있고, 또 종교와 철학, 역사 등 사상가로만 알려져 있다. 그러나 함석헌과 함석헌 씨알사상을 이해하고, 한 발 더 나아가서 함석헌을 제대로 조명하기 위해서는 함석헌의 생에 전반에서 실천적이었던 언론사상과 언론운동을 먼저 이해했어야 한다는 것이다.\u003cbr\u003e\n 현재, 이처럼 명백한 언론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어떤 연구에서도 함석헌을 언론인이라고 하지 않는다. 그래서 본 서는 국내·외 발행되었던 수많은 함석헌 관련 연구물이나 서적들 가운데 함석헌의 언론사상과 언론운동에 대한 첫 연구라는 의의가 있으며, 또 저자는 수많은 연구자들 가운데 처음으로 함석헌을 언론인이라고 칭하고 있다.\u003cbr\u003e\n 끝으로 본 서는 학위 통과 논문(논문 원제 : 함석헌 언론활동에 대한 연구 : 『사상계』와 『씨알의 소리』를 중심으로)에 평전 형식을 가미해 독자들이 다소 편안하게 볼 수 있도록 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968671484,"sku":"9791198331205","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331205.jpg?v=177641236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833120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