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8372918","title":"이렇게 키워도 사람 되나요?","description":"세상 어디에도 없었던\u003cbr\u003e\n신개념 육아의 문이 열리다\u003cbr\u003e\n고민 많은 현대 사회 엄마들에게\u003cbr\u003e\n지금 이 순간 꼭 필요한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세상에 없던 엄마, 나뽕희 여사의\u003cbr\u003e\n우당탕탕 현실감 100% 만화 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렇게 키워도 사람 되나요?』는 세상 독특한 엄마 ‘나보희 씨(일명 나뽕희 여사)’와 그녀의 세 아이들이 지지고 볶으며 함께 살아가는 법을 그려 낸 픽션 만화다. 애 셋 키우는 집에서 넘쳐나는 ‘웃픈’ 일화들이, 사람을 웃기는 데서 가장 큰 보람을 느끼는 정신과 임상 심리사 박티팔 작가의 손끝에서 배꼽 잡게 웃긴 만화로 거듭났다. 아이들의 엉뚱한 질문 세례, 좁히기 쉽지 않은 사춘기 아이와의 간극,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이들의 수수께끼 같은 세계··· 이처럼 현대 사회 어머니들의 현실 100% 공감을 불러일으킬 소재를 바탕에 두고 있으면서도, 이야기의 중심에서 상황을 풀어나가는 작가의 페르소나인 주인공 나보희 씨의 이른바 ‘육아 철학’은 처음 보는 종류의 가르침이다. 아니, 아이들에게 엄마로서 전하는 그녀의 가르침은 가르침이라는 말이 아니라 전혀 새로운 이름으로 불려야 할 것만 같다. 이를테면,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더 희극”, “가르치는 거 말고, 같이 노는 거”와 같은 이름으로.\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나의 분신 같은 존재 ‘나보희’가 주인공인 픽션 만화와 박티팔의 현실 에세이가 어우러진, 현실과 상상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나의 일기장이자 놀이터이다.”_본문 10쪽","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161754364,"sku":"9791198372918","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372918.jpg?v=177643164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837291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