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8457776","title":"빛의 혁명 빛의 명령","description":"빛의 혁명! 빛의 명령! 따르겠습니다\u003cbr\u003e\n서민의 영원한 다리, 입법천사, 핵사이다… 다양한 애칭의 서민 국회의원 \u003cbr\u003e\n국회에서 국민을 대신해 추상같은 일갈로 내란을 꾸짖다\u003cbr\u003e\n아찔했던 그 날, 대한민국 국민이 또 한 번 나라를 위기에서 건져냈습니다. 2024년 12월 3일, 국회 앞 잔디밭에 헬기들이 내려앉던 날, 시민들이 달려와 무장한 군인들의 앞을 막고, 국회의원들은 황급히 국회 담을 넘어 무도한 폭거를 저지했습니다.\u003cbr\u003e\n국회의원들은 계엄을 해제할 권한이 있었습니다. 국민들이 명령했습니다. 계엄을 해제하라!\u003cbr\u003e\n윤석열 일당을 파면하고 특검이 수사하고 법원이 선고했습니다. 나라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기 시작했습니다. 분노한 국민들의 힘으로 국민주권 정부가 탄생했고, 경제는 다시 살아났습니다. 외교는 존엄을 되찾고, 국민들의 안전은 든든하게 보장되고 있습니다. 살얼음판 같은 국제무역 질서에서, 대한민국은 슬기롭게 국익을 확보하며 미래동력을 육성하고 있습니다.\u003cbr\u003e\n하지만 여전히 내란 세력은 완벽하게 청산되지 못한 채, 음험한 재기의 기회를 노리고 있습니다. 불분명한 도입 목적과 운행 안전마저 위태로운 한강버스, 세계문화유산 종묘 주변 특혜개발 시도, 광화문 앞 기괴한 조형물 설치 추진 등 갈팡질팡하는 오세훈 시장의 모습에 우려를 금치 못하게 만들고 있습니다.\u003cbr\u003e\n서울시민을 위한, 서울시민에 의한, 서울시민의 서울을 만들어야 합니다. 내란은 막아냈지만, 아직도 곳곳에 숙제들이 쌓여 있습니다. 서영교의 가슴은 여전히 뜨겁습니다. 국회 담을 넘어 본회의장으로 들어가 계엄을 해제할 수 있도록 도와준 시민들의 간절한 바람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u003cbr\u003e\n이 책은 2024년 12월 3일 나라를 위기에서 건져낸 모든 민주 시민들에게, 국회의원 서영교가 바치는 선물입니다. 추운 거리에서 응원봉을 밝히며 정의를 외쳤던 시민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입니다.\u003cbr\u003e\n항상 서민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공부해 대안을 만들어냈던 정치 경험을 바탕으로, 더 나은 미래를 만들겠다는 굳센 약속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382610684,"sku":"9791198457776","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457776.jpg?v=177643305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845777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