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8548665","title":"국회의원 한동훈","description":"다시 돌아오겠다는 말, 그대로\u003cbr\u003e\n보수의 날개로 거듭난 한동훈 이야기\u003cbr\u003e\n한동훈의 정치 여정과 보수 재건의 가능성을 조명\u003cbr\u003e\n도서출판 〈오늘의미래〉에서는 정치인 한동훈이 국회의원이 되어 국회에 입성하기까지의 역정을 그린 『국회의원 한동훈 : 보수, 날개를 달다』를 출간했다. 외교관 출신인 저자 이강국은 역사서를 기술하는 사관의 심정으로 철저히 팩트에 입각하여 쓰고 지방선거의 현장감도 책에 담고자 힘을 기울였다. \u003cbr\u003e\n한동훈은 당에서 제명당한 2026년 1월 2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기다려 달라. 다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결국, 이 책 『국회의원 한동훈 : 보수, 날개를 달다』는 크게 세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한동훈의 공적 마인드로 인해 이룬 탁월한 성과, 당에서 제명당한 형극의 길, 그리고 연고 없는 부산에 내려가 무소속 후보로 국회의원에 당선되어 살아 돌아온 승리의 길이다.\u003cbr\u003e\n검찰이 대장동 항소 포기를 하자 한동훈은 \"11월 8일 0시 대한민국 검찰은 자살했다\"고 강력 비판했다. 이때 론스타에 승소했다는 소식이 날아왔다. 4,000억 원 규모의 정부 배상책임이 모두 소급해 소멸됐다. 법무부 장관 시절 더불어민주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소송을 결단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10.15 부동산 대책'이 나오자 한동훈은 '대장동 패밀리'가 주도한 주거 재앙이라고 질타하고, 새벽배송을 규제하려는 민노총의 기도를 막아냈다. \u003cbr\u003e\n한동훈 활약에 조바심이 난 장동혁을 위시한 국민의힘 당권파는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은 당게(당원게시판) 문제를 이유로 한동훈을 제명했다. 신문들은 진보, 보수지를 가릴 것 없이 사설을 통해 이를 강력히 성토하였다. 한동훈은 꺾이지 않았다.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토크콘서트를 하고, 대구 서문시장, 부산 구포시장, 서울 경동시장, 수원 팔달문시장을 돌면서 '해피데이, 해피마켓' 행사 통해 희망을 키워갔다. \u003cbr\u003e\n3자 구도하에서 불가능하다고 여겨졌지만, 한동훈은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였다. 낮은 자세로 적극적으로 다가가고 어린 학생들에게도 친숙하게 대하여 '서동요 작전'으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자원봉사자들이 열정적으로 헌신적으로 나서 힘을 보탰다. 선거사무소 개소식 전쟁을 계기로 승기를 잡았다.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서 1% 포인트 차로 뒤지는 것으로 나오고 개표 초중반에 상당히 뒤졌지만, 2026년 6월 4일 새벽에 역전하여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u003cbr\u003e\n한동훈은 국회에 첫 등원하면서 \"시민의 힘으로 다시 이곳에 돌아왔다\"고 말했다. 당에서 제명되고 국회의원에 당선된 기간은 반년 정도의 짧은 기간이나, 파노라마와 같은 여정이었다. 가시밭길이었지만 외롭지 않았고 함성과 열기로 가득 찼다. 형극의 길에서 시작하여 승리를 이룬 길을 함께 따라가 보자.","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12610418940,"sku":"9791198548665","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548665.jpg?v=178575042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854866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