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8635310","title":"퓨처보드룸","description":"‘거수기’ 시대는 끝났다, 이사회는 무엇을 질문해야 하는가\u003cbr\u003e\n2025년 7월 상법 개정으로 이사의 충실의무 범위가 기존 ‘회사’에서 ‘회사와 주주’로 확대됐다. 사외이사는 ‘독립이사’로 명칭이 바뀌었고, 책임도 크게 강화됐다. 독립이사가 충실의무나 공평의무를 위반하면 소수주주를 포함한 모든 주주가 소송을 제기할 수 있게 된 것이다.\u003cbr\u003e\n시장 환경 또한 복잡하다. 자국우선주의, 패권 경쟁, AI 확산, 이해관계자 리스크 등 불확실성이 교차하는 시대에, 형식적 절차만 반복하는 이사회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다. 이제 이사회는 기업의 생존과 지속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거버넌스 기구로 자리 잡았다.\u003cbr\u003e\n『퓨처보드룸(The Future Boardroom)』은 포춘 500대 기업 이사들의 경험과 글로벌 베스트 프랙티스를 바탕으로, 격변의 시대 이사회가 던져야 할 질문과 내려야 할 결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저자 헬레 뱅크 요르겐센(Helle Bank Jorgensen)은 국제 이사회 교육·인증 기관 컴피턴트 보드(Competent Boards)의 CEO이자 창립자로, 55개국에서 수천 명의 이사와 CEO를 교육해온 거버넌스 전문가다. 그는 지정학적 리스크, 보호무역주의, 기후변화, AI, Z세대 등 중첩된 과제 속에서 이사회가 발휘해야 할 적응력과 회복탄력성을 강조한다. 로슈홀딩 부회장 앙드레 호프만, 전 유니레버 CEO 폴 폴먼, GRI 이사 제인 딥록,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 부의장 징동 화 등 세계적 리더들이 이 책을 추천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984629500,"sku":"9791198635310","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635310.jpg?v=177641243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863531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