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8857927","title":"바다는 온몸으로 날 구해요","description":"“그저 묵묵히 당신을 위해 살아가면 좋겠습니다”\u003cbr\u003e\n나여울 작가는 언제나 묵묵히 그 자리에서 \u003cbr\u003e\n소리로, 눈으로, 향으로, 자신의 온몸으로\u003cbr\u003e\n우리를 위로해 주는 바다처럼 독자들에게 이야기를 건넨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느 날엔 베개에 눈물을 적시고, \u003cbr\u003e\n어느 날엔 사람으로 인해 무너지고, \u003cbr\u003e\n어느 날엔 세상에 주저앉으며 살아가는 우리.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남에게 이야기하지 못할\u003cbr\u003e\n힘든 마음을 억지로 속에 끌어안으며 살아가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작가는 그런 이들의 소란한 마음에 \u003cbr\u003e\n침묵을 유지하는 바다와 같이 묵묵한 위로로 \u003cbr\u003e\n당신의 조용한 친구가 되어줄 것이다. \u003cbr\u003e\n그런 글 속에서 완연한 쉼을 누리고 가기를 바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도서에는 어른스럽고 든든한 친구가 \u003cbr\u003e\n속삭이는 듯한 작가의 문체가 가득 담겨 있어, \u003cbr\u003e\n읽는 것만으로도 작가의 마음과 당신의 마음이 \u003cbr\u003e\n연결된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359214332,"sku":"9791198857927","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857927.jpg?v=177643280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885792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